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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가는 길 12·끝]나스닥 상장 이후 해야할 일
한국 최초로 나스닥에 직 상장된 두루넷의 실무 책임자의 한 사람으로써 지 금 느끼는 가장 중요한 감회는 "이제부터 시작이구나" 하는 책임감이다. 즉, 나스닥 상장이라는 것은 스톡 옵션이 가져다 줄 부의 확약도 아니오, 우리 회사가 세계 자본 시장의 한 복판에 우뚝 서게 되었다는 뿌듯함..(2000.07.31 15:46)
[나스닥가는 길 11]상장가격결정
1999 년 11월 16일 오후 2시, 두루넷의 로드쇼팀 3명과 나스닥 상장 주관 사 였던 리먼브라더스의 관계자들이 샌프란시스코 리먼브라더스 사무실 회 의실에 모였다. 장장 3주일 간에 걸친 투자설명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고 다음날 예정된 상장 D데이에 과연 얼마로 상장가를 정할 것인가를..(2000.07.24 13:57)
[나스닥가는길 10]투명성이란 과연 무엇인가
왜 기업경영이 투명해야 하는 것일까? 최근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 가 민간기업은 물론 공공부문에서도 자주 나오고 있다. 소위 말하는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각 부문에 걸쳐 광범위하 게 시도 되고는 있다. 하지만 연구기관의 분석이 따르면 우리 나라의 경쟁 력은 아직..(2000.07.18 14:22)
[나스닥가는길 9]투자자의 관점을 이해하라
미국 자본주의가 오늘날과 같은 수준으로 발전해 세계의 금융시장을 주도 할 정도의 힘을 가지게 된 것은 분명 이유가 있다. 그 배경중에는 철저하게 투자가의 관점에서 자금 시장이 운용되고 있다는 중요한 사실이 밑바닥에 깔려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필자는 1999년 가을 홍콩,싱가폴..(2000.06.02 23:34)
[나스닥가는 길 8]미국 회계기준
1998년 경제 위기를 맞은 국내 기업이 생존을 위해 매달린 것은 외자 유치 였다. 그러나 당시 외국 투자자와 한국기업 사이에 커다란 견해차를 보이면 서 외자유치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바로 우리나라 기업의 결산보고서를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이른 바 일본식 표현인 분식결산..(2000.05.24 18:52)
[나스닥가는길 7]로드쇼란 어떤 절차인 가
지난해 한국 벤처산업계에도 나스닥 관련 이야기들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로 드쇼라는 다소 생소한 단어를 접하게 되었다. 필자는 로드쇼를 일종의 투자설명회로 생각했다. 호텔의 회의장에 투자가들 을 초청해 놓고 사업설명을 하는 형태로 짐작했다. 그러나 실제로 나스닥 상장을 위한 로..(2000.05.22 23:37)
[나스닥가는길 6]주관사 선정도 성패의 관건
인터넷 분야에서만 일을 해 왔던 필자도 리만브라더스, 모건 스텐리, 메릴 린치 등 이름은 매우 익숙하지만 도대체 이들이 어떤 회사인지, 어떤 분야 의 일을 주로 하는 지 잘 몰랐던 게 사실이다. 소위 '투자은행(인베스트먼트 뱅크)' 라는 것이 이 분야인데, 이 쪽에서 일 을 하는 사람들을..(2000.05.08 16:27)
[나스 닥가는 길 5] 대주주들이 알아야할 것들
서구의 기업이 철저하게 이사회 중심으로 운영되는데 반하여 한국의 기업은 대대주 중심으로 경영되는 것이 두드러진 차이점 가운데 하나라고 할수 있다. 한국의 경영환경도 97년말부터 99년에 이르는 소위 IMF 경제위기를 겪으면서 이사회의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분위기가 반전되고 있는..(2000.04.17 17:20)
[나스닥 가는 길4] 미 증권거래위원회가 첫 관문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볼 수 있는 특이한 현상 가운데 하나는 매도추천 종목이 그리 많지 많 다는 것이다. 특히 강력한 매도를 권고하는 분석가들의 보고서는 쉽게 찾아보기 어렵다. 그렇 다면 우리나라의 증시나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주식 거의 대부분이 유망 종목으로 보아도 좋다는 말인..(2000.04.10 16:21)
[나스닥 가는길 3] 나스닥보다 먼저 알야야할 것들
99년초 한국의 여러 일간지 및 경제지들은 연일 나스닥진출을 추진중인 한국기업들에 대한 특집기사를 실었다. 두루넷에서는 이 기사들을 의미있게 분석했다. 주위에서는 "나스닥 관련기사에서 두루넷 이름이 왜 빠져있느 냐"는 질문이 쏟아졌다. 나스닥시장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2000.04.03 23:44)
[나스닥 가는길 2] 왜 나스닥인가
최근 인터넷관련 기업에 대한 거품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3월 22일 외국의 한 증권사가 보고서를 통해 향후 5년 내에 한국의 인터넷 기업의 절반은 퇴출될 것이라는 다소 충격적인 내용을 발표한 바도 있다. 코스닥의 열기화 함께 급성장한 인터넷 관련 기업의 거품론은 올해 하반기께면 그 진위가..(2000.03.23 23:07)
[나스닥 가는길 1] "나스닥 상장은 새로운 시작"
99년 11월 16일 샌프란시스코 한 호텔 로비에서 필자와 함께 두루넷 나스닥 상장 실무일을 주관하던 우리회사 로드쇼 팀 멤버 3명은 정말 깊은 감회에 젖어 있었다. 15일 동안 무려 93번의 투자설명회를 마친 뒤 11월 16일 오후 2시 우리 주식을 얼마에 상장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프라이싱미팅(P..(2000.03.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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