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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현의 NOW 도쿄]도쿄돔의 '종이팩' 자판기
일본의 거리를 무심코 걷다보면 유난히 눈에 띄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동판매기(자판기)입니다. 보통 음료를 판매하는 자판기가 가장 많지만 담배 자판기나 맥주 자판기도 꽤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이..(2017.11.18 06:00)
  [김동현의 NOW 도쿄]"최재훈은 어디 있지요?"
저는 지금 2017 ENEOS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취재를 위해 일본 도쿄에 와있습니다. 16일 열린 개막전은 그야말로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였습니다. 연장 승부치기에서 7-8로 지긴 했지만 정말 재밌는..(2017.11.17 08:41)
  [이성필의 'Feel']홍명보·박지성, 韓축구 뿌리부터 살려라
"이제 막노동이나 해야죠." 대한축구협회가 지난 8일 이사회에서 홍명보(48) 전무이사와 박지성(36) 유스전략본부장 선임을 발표하던 날 기자는 전화 한 통을 받았다. 2007년께 유소년 축구 금석배 취재를..(2017.11.17 06:00)
  [이성필의 'Feel']'전략본부장' 박지성의 새 출발
한국 축구의 '영원한 캡틴'으로 불리는 박지성(36) JS파운데이션 이사장이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을 맡아 본격적인 행정가 역할을 시작합니다. 축구협회가 7일 내놓은 임원 인사에 박지성이라는 이름 석..(2017.11.09 06:00)
  [유지희]조덕제 논란, 영화계 자정 시금석 될까
성(性 )과 관련된 이슈는 언제나 민감하다. 특히 영화계는 예술과 범죄 행위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곳이다. 배우 조덕제 성추행 논란도 그 틈에서 시작됐다. 이번 사건은 영화계가 이런 논란에 여..(2017.11.08 07:34)
  [김동현의 허슬&플로우]프랑스에서 영그는 꿈…'하키 전설' 한혜령의 도전
여러분은 대한민국 여자 필드하키에 대해 어디까지 아시나요. 사실 참 생소한 종목이긴 합니다. 올림픽, 아시안게임에서 보는 것 아니면 대중들의 관심에선 상당히 멀어져있는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대한..(2017.11.07 10:10)
  [이성필의 'Feel']얼마나 많은 지도자를 잃어야 정신 차릴까
한국 축구는 길을 잃고 헤매고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2018 러시아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뤄놓고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모로코와의 두 차례 평가전에서 내용과 결과 모두 만족하지 못하며 패..(2017.10.19 06:00)
  [이성필의 'Feel']'열정의 지도자' 조진호 감독을 보내며
"(조)진호는 정말 순수했어요. 남들과는 달랐어요. 너무 축구를 사랑했죠." 이틀째 친구 고(故) 조진호 부산 아이파크 감독의 빈소를 지킨 절친 최용수(44) 감독의 얼굴에서는 금방이라도 눈물이 쏟아질 것..(2017.10.13 06:00)
  [이성필의 'Feel']진천선수촌 시대, 다시 태릉을 생각한다
"진천 선수촌은 코트가 두 면이 있어서 훈련이 편하죠." 27일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에서는 큰 행사가 열립니다. 진천선수촌이 공식 개촌합니다.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주요 내·외빈 2천여명이 진천 시..(2017.09.27 06:00)
  [이미영]방탄소년단은 어떻게 '꿈의 차트'를 정복했나
"빌보드 핫100 차트에 오르는 것이 목표입니다." 방탄소년단이 드디어 '꿈의 차트'를 정복했다.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에 진입, K팝 역사에 의미있는 발걸음을 새겼다. 25일(현지 시각) 미국 음악 전..(2017.09.26 10:11)
  [김지수의 클리닝타임]홈런군단 타격코치도 늘 힘들다
"감독님이 언젠가 한 번 얘기하더라. 감독과 투수코치·타격코치는 비슷한 스트레스를 받을 거라고. 매 경기 결과에 따라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니까." SK 와이번스는 25일 현재 73승1무67패를 기록, 포스트..(2017.09.26 06:00)
  [김동현의 허슬&플로우] 배영수가 견딘 부담의 무게
"그냥 이기고 싶었습니다." 지난 19일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경기가 끝난 후 배영수 선수는 특유의 경상도 사투리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는 이날 경기에서 7.2이닝동안 L..(2017.09.25 06:00)
  [류한준의 B퀵]손아섭처럼…V리그의 개명 바람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손아섭은 이름을 바꾼 뒤 스타플레이어로 급부상했다. 개명 효과를 제대로 본 셈이다. 롯데에는 유독 이름을 바꾼 선수가 많다. 문규현·이우민·박종윤 뿐 아니라 은퇴한 박준서·..(2017.09.20 06:00)
  [이성필의 'Feel']신태용 감독의 본선 준비가 최우선이다
축구대표팀이 새로운 출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새롭다기보다는 2018 러시아월드컵 본선 준비에 돌입해야 하는 시기다. 10월 러시아, 튀니지와 유럽 원정 2연전으로 본격적인 신태용 감독식 축구 만들기에 돌입..(2017.09.19 11:15)
  [김동현]정말로 걱정되는 '히딩크 광풍'
'기여'라는 말은 언뜻 매우 달콤하게 들린다. 그러나 더 본질적인 것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 것일까. 냉정하고 진지하게 생각해봐야할 문제다. 거스 히딩크 전 감독이 드디어 직접 말문을 열었다. 14일 오후(..(2017.09.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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