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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선훈] 스마트폰 신기술 몰아치는데…사용자 '니즈'는?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혁신 기술'을 상징하는 트렌드가 몇 가지 있다. 대표적으로 베젤을 최대로 줄이는 '베젤리스', 스마트폰에서 지문 인식을 구현하는 '디스플레이 지문인식', 기존 듀얼카메라보다 카메..(2018.07.11 06:01)
  [김문기] 벌써 나오는 5G 최초 상용화 회의론
"내년 3월 한국이 5세대통신(5G) 최초 상용화에 나선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공언이다. 정부는 이 일정에 맞춰 해당 절차를 서둘러 왔다. 지난 6월에는 큰 산 중 하나인 주파수 경매도 마무..(2018.07.10 06:01)
  [성지은] 통합 정보보호 관리체계 현실적 운영 기대
개별 운영되던 정보보호 관리체계가 통합돼 서로 다른 인증을 받아야 했던 사업자들의 불편이 줄어들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운영하는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도(ISMS)와 방송통신위원회·행정..(2018.07.05 08:30)
  [김다운] 운용업계, TDF로 국민 신뢰 되찾을까
자산운용업계에 '스타펀드' '스타매니저'가 사라지고 있다. 예전처럼 특정 한두 펀드가 돌풍을 일으키는 사례는 줄어들고 대신 그 자리를 '자산배분' '자산관리' 콘셉트의 상품이 채우는 게 최근 추세다. 그..(2018.07.04 06:01)
  [문영수] 게임업계 주 52시간 정착되길
7월부터 주 52시간제가 시행되면서 게임업계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300인 이상을 고용해 법 적용 대상이 된 대형 게임사들은 일찌감치 선택적 근로제·탄력적 근로제 등을 시행에 나섰기 때문이다...(2018.07.03 06:01)
  [이영웅] 포스코 차기 회장 선출 놓고 계속되는 논란
포스코가 차기 회장 후보로 최정우 포스코켐텍 사장을 추천한 가운데 정치권 안팎에서 여전히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포스코 CEO 승계카운슬에 대해 '밀실인사'라고 비판하며 포스코 최..(2018.06.30 06:01)
  [김국배]세브란스 화재와 암호화폐거래소 보안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 사고가 연일 터지고 있다. 자고 나면 국내외에서 새로운 해킹 사실이 알려지고 있다. '다음은 어디가 될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거래소는 집중 타깃이 됐다. 야피존, 코인이즈, 유빗, 코인레일에 이어 최근엔..(2018.06.29 10:26)
  [민혜정]O2O, 어느 장단에 맞추리오
카풀 앱 풀러스가 실적 악화로 구조조정을 단행하면서 O2O(온오프라인연계) 업계도 축 처진 분위기다. 풀러스의 고난을 모두 규제 탓으로 돌리긴 어렵지만 영업시간을 제한하는 규제가 서비스 확대에 걸림돌이 됐던 건 사실이기 때..(2018.06.28 09:38)
  [김형태의 백스크린]2천319안타 이상의 가치
#"발에도 슬럼프가 있어요." 살짝 웃으면서 불쑥 내뱉는 한마디에 깜짝 놀랐다. 전날 그의 도루능력에 대한 기사를 쓰면서 "타격에는 슬럼프가 있지만 발에는 슬럼프가 없다"고 한 부분을 자신만의 이론으로 살..(2018.06.27 09:16)
  [김서온] 오락가락 수소車 정책, 믿어도 될까?
미세먼지 등으로 환경오염문제가 대두되면서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 인프라 구축이나 정부지원이 부족해 현실은 막막하다. 정부는 지난 2015년, 수소차 2천500대를 보급하고 충..(2018.06.26 06:01)
  [양창균] 포스코 사외이사들의 부적절한 처신
세상 만물은 자체로 정화력을 갖춘 속성을 지니고 있다. 대도시 주변에 널려있는 하천도 그렇다. 우리가 보기엔 각종 오수와 폐수로 하천이 심하게 오염될 것으로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하천 내에서..(2018.06.25 06:01)
  [송오미] 한국당, 국회정상화 관심 없고 친박·비박 싸움만
"이번 선거는 국민이 자유한국당을 탄핵한 선거입니다. 한 줌도 안 되는 보수당의 권력을 두고 아옹다옹하는 추한 모습을 더 이상 국민 앞에 보여서는 안됩니다. 여전히 밥그릇 싸움에만 매달린다면 국민이 우..(2018.06.22 06:01)
  [한수연] 지금도 벌어지고 있을지 모를 '무차입 공매도'
유령주식 매도, 미결제 규정위반…. 두 달 새 국내 주식시장을 뜨겁게 달군 대형 금융사고의 공통분모는 공매도다. 전자가 있지도 않은 주식을 내다 팔아 자본시장의 질서를 어지럽혔다면, 후자는 결제 불이행..(2018.06.21 06:01)
  [김형태의 백스크린]32년 전에도 그랬다
#'대진운만 좋으면 8강도 가능' 32년 전 한 스포츠잡지 표지에 실린 문구다. 1954년 스위스 월드컵 이후 무려 32년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한국 축구대표팀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정도였는지를 단번에 알 수..(2018.06.20 09:26)
  [한상연] 경총이 송영중 끌어안아야 하는 이유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유례없는 내부 갈등을 겪고 있다. 송영중 상임부회장이 노사 간 민감한 문제인 최저임금과 관련해 경총이 대변하고 있는 경영계의 생각과 다른 행보를 보이면서 비롯됐다. 경총은 지..(2018.06.20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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