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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호성]첨단 IT기업들의 '고객 줄세우기' 유행
광화문 사거리 인근 유명한 메밀국수집이 있다. 여름이 다가오면 그 집에는 줄을 서지 않고는 입장이 어렵다. 11시반만 되어도 길게 늘어선 줄.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수근 거린다. "저기 한번 가볼까..." 같은 건물..(2011.06.10 16:47)
  [박재덕의 다시보기]피로한 '나가수', 회복제는 무대뿐 '즐겨라'
결국 가수는 무대로 말한다. 그 통렬한 한 방의 무대를 기대한다. 피로회복제가 약국에 있다면, '나는 가수다' 피로회복제는 무대에 있기 때문이다. 가수들의 향연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가..(2011.06.10 15:10)
  [정종오]스마트시대, 읽기에 주목하다
얼마 전 국내 인터넷서점을 통해 소설 장르의 전자책을 구매한 적이 있다. 오프라인 책보다 40% 싼 가격이었다. 관련 콘텐츠를 내려 받아 태블릿PC를 통해 콘텐츠를 펼쳤다. 아연실색했다. 문단 구분은 돼 있지 않고 목차도..(2011.05.30 09:59)
  [박재덕의 다시보기]임재범 '여러분', 청중 '한풀이'
22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새 버전 최종 경연, 마지막 주자로 나선 임재범의 '여러분' 무대가 피아노 선율로 시작됩니다. 임재범은 시작부터 뭔가 다릅니다. '네가 만약 괴로울 때면 내가 위로해줄게..(2011.05.22 21:28)
  [박재덕의 다시보기]임재범의 '여러분'이 기대되는 이유
단 몇 초 간의 예고 영상에 이토록 가슴이 뜨거워지고 눈물이 주르륵 흐른 것을 믿을 수 있는가. 그게 무엇일까. 임재범이라는 가수가 마법 같은 전율로 우리 가슴을 울리고 감동으로 휘몰아치고 뒤덮어버리는 힘은 무엇..(2011.05.16 13:26)
  [박재덕의 다시보기]이소라 '넘버원', 록으로 빚은 독배
가수 이소라는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 출연 이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방송 초반 역작 '바람이 분다'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는가 하면, '김건모 재도전' 사태로 불거진 일명 '태도 논란'으로..(2011.05.09 13:48)
  [박재덕의 다시보기]임재범 가수님, 이 감동을 '어찌합니까'
가수 교체 등 새단장 후 1일 방송이 재개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의 주인공은 단연 임재범이었다. 압도적이었다. 명불허전이었다. 차원이 달랐다. 범접할 수 없는 경지였다. 이번 에피소드의..(2011.05.02 14:53)
  [정종오]디지털 피로와 치매
"노래 한 곡 불러봐!" 회식 자리에서 후배에게 명령하다 시피 부탁했다. 소주가 몇 잔 돌고, 얼굴에 홍조를 띈 후배는 머뭇거린다. 다행히 주변에는 우리 말고 다른 사람들은 없다. 밖에는 비가 소리 없이 내리고, 어둠..(2011.04.27 10:07)
  [강호성]소비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스마트폰 통화품질측정 결과
방송통신위원회가 스마트폰 품질측정 결과를 내놓았지만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민원이 끊이지 않자 스마트폰 통화품질을 직접 측정하 나서겠다며 야심찬 조사를 시작했지..(2011.04.25 20:18)
  [김익현]소셜시대, 다시 문제는 콘텐츠다
검색엔진 최적화(SEO)란 말이 있다. 구글 같은 검색엔진에 잘 걸리도록 콘텐츠를 가공하는 것을 말한다. 정보의 홍수 속에 파묻힌 콘텐츠 업체들에 SEO는 세상과 연결된 생명줄이나 다름 없다. 하지만 밝은 면이 있으면 어두운 면이..(2011.04.13 16:06)
  [김익현]'카카오톡 소동'이 불편했던 이유
1890년대 뉴욕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다. 링컨 스테펀스란 기자가 우연히 유명인이 연루된 범죄를 포착했다. 의기양양한 그는 바로 기사를 썼다. 대특종이었다. 그러자 경쟁 매체의 사회부장이 담당 기자를 닥달하기 시작했다. '낙..(2011.04.01 14:23)
  [박재덕의 다시보기]'나가수' 사태, 경직된 가치가 예능을 삼키다
방송가에 일대 파문을 일으켰던 '나는 가수다' 20일 방송분을 케이블 채널을 통해 다시 봤다. 특히 파문의 순간들을 눈여겨 봤다. 김영희 PD가 7위를 발표했다. 그가 "아, 이건 좀 의외인데"라고 말하자 가수들과 개그맨..(2011.03.27 09:17)
  [정종오]'펜트하우스'와 '초가집'
1988년과 2011년. 나에게 필요했던, 필요한 에너지를 가늠해 본다. 1988년 대학시절, 필요한 에너지를 50이라고 생각한다. 대학교 교정에서 2km 정도 떨어진 음식점과 술집이 밀집해 있는 번화가까지 걸어가는 것은 자연..(2011.03.25 09:00)
  [정진호]외나무다리에서 만난 엄기영과 최문순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다. 전직 방송사 사장 출신의 두 정치인이 여야의 정치적 명운이 걸린 최대 격전지에서 맞붙게 됐으니 말이다. 엄기영 전 사장과 민주당 최문순 전 의원이 오는 4.27 재보선에서 강원도지사 직을 놓고 한판..(2011.03.03 07:37)
  [김익현]로봇 같은 기자? 기자 같은 로봇!
지난 해 로봇 기자가 화제가 된 적 있다. 스태트시트(StatSheet)란 회사가 만든 이 로봇은 미국 대학 농구 경기 결과를 실제 기사로 작성해 호평을 받았다. 이 로봇 기자는 중간 중간에 도표를 넣기도 하고, 분석 그래프를 첨부한다...(2011.02.2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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