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오피니언
아이뉴스24 홈 프리미엄 엠톡 스페셜 콘퍼런스
IT.시사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오피니언 홈 데스크칼럼 기자칼럼 전문가기고 연재물 스페셜칼럼 기업BIZ
Home > 오피니언 > 데스크 칼럼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김익현]다함께 홀로 사는 세대
닷새 정도 페이스북에서 고독을 맛본 적 있다. 나도 모르는 새 기본 설정이 '가족 공개'로 바뀐 때문이다. 글을 올려도 가족들 외에는 볼 수 없게 된 것. 당연한 얘기지만, 예전 같으면 댓글이나 '좋아요' 등의 반응을 받았을 글들이 그..(2012.06.20 09:34)
  [김익현]디지털 매거진과 새로운 스토리텔링
처음 텔레비전이 등장할 무렵을 떠올려보자. 당시 텔레비전 뉴스 담당자들의 최대 고민 거리는 화면을 채워넣는 문제였다. 라디오와 달리 영상까지 필요한 상황을 감당하는 게 만만치 않았던 탓이다. 그러다보니 코미디 같은 상황이 연..(2012.06.07 09:16)
  [김익현]'버스 무릎녀'와 '메이킹 뉴스'
'메이킹 뉴스'란 책이 있다. 게이 터크만이 1970년대에 쓴 이 책은 "어떤 과정을 통해 뉴스가 생산되는지"를 잘 정리해낸 것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저자가 내린 결론이 놀랍다.일반인들의 생각과 다소 달랐기 때문이다. 흔히 기자..(2012.04.19 18:34)
  [김익현]총선과 SNS의 관계에 대한 삐딱한 시각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선거였다. 시작부터 드라마틱했던 19대 총선은 막판까지 예상과는 딴 판으로 흘러갔다. 2년 전 실시된 6.2 지방선거와 비슷한 투표율에도 불구하고 여당이 압승을 거두자 많은 사람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2012.04.12 16:08)
  [김익현]구글과 '해품달'
어제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 마지막 회를 보면서 실소를 금할 수가 없었다. 어설픈 연출 때문이었다. 그 얘기부터 잠깐 해보자. '해품달' 마지막회는 양명군의 반란 장면으로 시작했다. 양명군이 반란을 주도한 줄 알았는 데,..(2012.03.16 14:49)
  [이균성]최지성 부회장이 발견한 '미래의 삼성전자'
27일(현지시간)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2)'의 최대 화두는 예년과 달리 기술 트렌드가 아닌 듯하다. 머리가 4개여서 속도를 더 빠르게 해준다는 '쿼드코어'와 4세대 이동통신인 롱텀에볼루..(2012.02.28 11:37)
  [이균성]애플의 최대 적(敵)은 지나친 수익이다
기업 기사를 다룰 때마다 기자를 고민하게 했던 부분 중 하나가 '적절한 이윤'이다. 네이버 백과사전을 보니, 기업(企業.enterprise)에 대해 '이윤의 획득을 목적으로 운용하는 자본의 조직단위'라고 적어놓았다. '돈 버는 게 목적인 집..(2012.02.03 15:26)
  [김익현]코닥의 몰락에서 배울 점
"디지털 카메라를 처음 만든 기업은?" 이 질문에 캐논이나 올림푸스, 소니를 떠올리기 쉽다. 실제로 이 기업들이 디지털 카메라 시장을 주도했다. 하지만 정답은 아니다. '디지털 카메라'는 전혀 엉뚱한 기업이 처음 만들었다...(2012.01.20 08:00)
  [박재덕의 턴]'나가수'vs'K팝스타', 감동의 추가 기울다
12.5 대 9.1, 15일 방송된 SBS 'K팝스타'와 MBC '나는 가수다'의 시청률 맞대결 결과다. 'K팝스타'가 이겼다. 이 격차는 더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K팝스타'의 출연자들이 탁월한 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과 친숙해지..(2012.01.16 17:45)
  [박재덕의 턴]김장훈, '싸이-MC몽' 벼랑 끝 동료에 손 내밀다
벼랑 끝에 선 이에게 손을 내밀 수 있는 자 누구인가. 김장훈이 MC몽을 미국에 여행 보내줬다며 1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MC몽에 대한 인간적 걱정을 전한 김장훈은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잣대가..(2012.01.11 17:30)
  [박재덕의 턴]이승철, '치유와 나눔' 사회적 행보 눈길
국민가수 이승철의 따뜻한 사회적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이승철은 18일 밤 방송된 SBS 스페셜 '기적의 하모니-1부 소년수형자의 고백'에서 김천 소년교도소 소년수형자 합창단의 멘토로서 그들과 교감하고 소통하고 호..(2011.12.19 13:43)
  [박재덕의 턴]2011 가요계에서 윤종신이 갖는 의미
지금 여기 대한민국 가요계에서 윤종신의 행보는 주목할 만하다. 40대 가수가 매달 디지털 싱글('월간 윤종신')을 내고 연말이면 다달이 발표했던 음악들을 한 데 모아 앨범('윤종신 행보')을 낸다. 지난 6일 발매된..(2011.12.11 10:49)
  [박재덕의 턴]'강용석 해프닝' 일단락…우리가 낚인 건 아닐까
개그맨 최효종을 '국회의원 집단모욕죄'로 고소한 강용석 의원의 '여우짓'에 언론과 해당 프로그램이 과잉반응하는 우를 범했다. 강용석 의원은 지난 28일 자신의 블로그에 '개콘 강용석특집 시청후기2-강용석이 최효종..(2011.11.29 13:50)
[정종오]카오스(Chaos)의 시대
기분 좋은 바람이 불더니 벌써 한바탕 찬바람이 불어온다. 2011년이 지나가고 있다. 많은 일들이 있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취임하면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온라인 취임식은 물론 피부로 와 닿는 정책이 실현되고 있다. 안철수 박사의 신드롬도 강하다. 는 새로운 정치 비평..(2011.11.23 16:20)
  [김익현]내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인터넷이 막 대중화되던 지난 1993년. 미국의 '뉴요커' 잡지에 흥미로운 카툰이 게재됐다. 컴퓨터 앞에 개 두 마리가 있는 그림 위에 "인터넷에선 아무도 네가 개라는 걸 모른다(On the Internet, nobody knows you're a dog)"는 문구가..(2011.11.15 17:1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2019년12월  2019년11월  2019년10월  2019년09월  2019년08월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