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오피니언
아이뉴스24 홈 프리미엄 엠톡 스페셜 콘퍼런스
IT.시사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오피니언 홈 데스크칼럼 기자칼럼 전문가기고 연재물 스페셜칼럼 기업BIZ
Home > 오피니언 > 데스크 칼럼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박재덕의 턴]이승철, '치유와 나눔' 사회적 행보 눈길
국민가수 이승철의 따뜻한 사회적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이승철은 18일 밤 방송된 SBS 스페셜 '기적의 하모니-1부 소년수형자의 고백'에서 김천 소년교도소 소년수형자 합창단의 멘토로서 그들과 교감하고 소통하고 호..(2011.12.19 13:43)
  [박재덕의 턴]2011 가요계에서 윤종신이 갖는 의미
지금 여기 대한민국 가요계에서 윤종신의 행보는 주목할 만하다. 40대 가수가 매달 디지털 싱글('월간 윤종신')을 내고 연말이면 다달이 발표했던 음악들을 한 데 모아 앨범('윤종신 행보')을 낸다. 지난 6일 발매된..(2011.12.11 10:49)
  [박재덕의 턴]'강용석 해프닝' 일단락…우리가 낚인 건 아닐까
개그맨 최효종을 '국회의원 집단모욕죄'로 고소한 강용석 의원의 '여우짓'에 언론과 해당 프로그램이 과잉반응하는 우를 범했다. 강용석 의원은 지난 28일 자신의 블로그에 '개콘 강용석특집 시청후기2-강용석이 최효종..(2011.11.29 13:50)
  [정종오]카오스(Chaos)의 시대
기분 좋은 바람이 불더니 벌써 한바탕 찬바람이 불어온다. 2011년이 지나가고 있다. 많은 일들이 있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취임하면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온라인 취임식은 물론 피부로 와 닿는 정책이 실현되..(2011.11.23 16:20)
  [김익현]내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인터넷이 막 대중화되던 지난 1993년. 미국의 '뉴요커' 잡지에 흥미로운 카툰이 게재됐다. 컴퓨터 앞에 개 두 마리가 있는 그림 위에 "인터넷에선 아무도 네가 개라는 걸 모른다(On the Internet, nobody knows you're a dog)"는 문구가..(2011.11.15 17:10)
  [박재덕의 턴]아메리카노, 이 어메이징한 여자들
개그우먼 3인방이 뭉친 아메리카노(안영미, 김미려, 정주리)의 기세가 무섭다. 아메리카노는 지난 12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 9라운드에서 2주 연속 1위를 거머쥐며 누적점수에서 1위 옹달샘에 불과 4점차로 따라..(2011.11.14 15:00)
  [김익현]빅데이터와 '1984'의 미묘한 경계
윈스턴 스미스와 줄리아는 사랑하는 사이다. 그들은 당의 철저한 감시를 피해 사랑을 키워 나간다. 빅 브라더가 감시하는 사회에 사는 이들에게 사랑은 삶의 유일한 희망이다. 하지만 감시가 계속되면서 윈스턴 스미스는 서서히 몰..(2011.11.11 11:31)
  [정종오]빅 데이터(Big Data)에 갇혀 버린 검찰
시민의 승리였고 상식이 통했다. 전국적으로 실시된 재보궐 선거가 막을 내렸다. 치열했던 서울시장 선거에서 박원순 후보가 당선됐다. 역사의 한 켠으로 비켜났다. 다른 지역들도 당선자가 확정됐다. 2012년에 있을 총..(2011.10.27 09:36)
  [박재덕의 턴]이승철-윤종신-김성주, 유쾌한 인어놀이
30일 방송된 '슈퍼스타K3' 톱11 무대에 인어가 출몰했다. 심사위원 이승철이 투개월 심사평 도중 김예림에 대해 '인어가 사람을 홀리는 듯한 묘한 보이스'라고 표현하자 윤종신이 받아치고 나섰다. 윤종신은 특유의 깐족..(2011.10.04 14:30)
  [정종오] '앱'이 우울하다
스마트 시대는 시간이 갈수록 발전하고 신제품이 쏟아지고 있지만 정작 앱 생태계는 우울한 것 같다. 최근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두 명의 사내를 만났다. 한국 벤처의 역사를 함께 했던 40대 중반의 사내들이다. 이들은..(2011.09.26 13:00)
  [김익현]'애플 CEO 동성애자' 기사가 화끈거렸던 이유
잡스의 뒤를 이어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된 팀 쿡이 어제 느닷없이 '뉴스메이커'로 떠올랐다. 그가 동성애자란 사실이 미국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는 뉴스였다. 쿡의 성 정체성이 애플에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식의 기사도 있었다...(2011.08.31 11:37)
  [정종오]3천500만명의 심각한 후유증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 회원 3천50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ID와 비밀번호는 물론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휴대폰 등 개인이 가지고 있는 정보는 거의 총망라됐다. SK컴즈는 국내 대표 서비스인 싸이월드..(2011.08.29 09:43)
  [정종오]네이버와 파워브로커
네이버의 한 파워블로거 파문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검증되지 않은 물건을 공동구매 형식으로 이용자들에게 팔아 2억여 원의 돈을 챙겼다. 3천대 이상이 팔렸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용자들은 해당 블로그를 통해 왜..(2011.07.27 14:34)
  [박재덕의 다시보기]이적-유재석, 스위치를 움직이다
이적이 유재석에게 바친, 유재석이 자신의 청춘에 바친, 두 사람이 시청자에게 바친 수줍고 은밀한 노래 한 곡에 대중들이 열광하고 있다. '말하는 대로'. 마치 '아브라카다브라'를 연상시키는 이 숙명적인 제목의 곡은..(2011.07.06 16:58)
  [박재덕의 다시보기]옥주현, 화려한 전조에 소름? 취향의 문제
여전히 옥주현은 뜨거운 감자다. 이소라, JK김동욱 두 가수를 떠나보낸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는 13일 두 명의 새 가수와 함께 새로운 1차 경연 녹화를 앞두고 있다. 옥주현은 이들 일곱 명의 가수 가운데..(2011.06.13 17:0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2018년08월  2018년07월  2018년06월  2018년05월  2018년04월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