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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익현]'공개 구애' 그 이후
지난 주 나는 독자들께 '공개 구애장'을 보냈다. 개인 유료화를 할 테니 구독할 분은 의사 표현을 해 달란 내용이었다. 다소 황당하다는 분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독자들은 굉장히 진지한 반응을 보여주셨다. 그 점 거듭 감사드린다...(2013.04.17 13:50)
  [김익현]공개 구애…"김익현을 사세요"
어린 시절 야구 선수 스카우트 분쟁 볼 때마다 의아했다. 선수는 A대학을 가고 싶어하는데, 굳이 감독이 B대학을 고집해서 문제가 생긴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당시 "가고 싶은 대학 가는 걸 왜 말리는거지? 운동 선수는 감독 시..(2013.04.10 09:44)
  [김익현]잠든 언론사에 '돌직구' 던진 17세 천재
대부분의 뉴스를 스마트폰에서 보게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 기자나 언론사들은 지금처럼 아무 생각없이 기사를 마구 쏟아내도 괜찮은걸까? 기사만 잘 쓰면 독자들은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읽어줄까? 그것도 손바닥만한 작은 화면으로…..(2013.03.27 14:47)
  [김익현]디지털 수몰민과 잊히지 않는 사람들
인터넷 공간 한 켠이 시끄럽다. 나우누리 서비스 중단을 둘러싼 공방 때문이다. 느닷없이 '디지털 수몰민'으로 전락한 일부 사용자들이 ''서비스 이용종료 금지 가처분 신청'을 낸 것. 이 문제는 디지털 시대 서비스 업체와 이용자의 권..(2013.03.04 13:49)
  [김익현]레 미제라블과 콘텐츠 경쟁력
큰 맘 먹고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을 잡았다. 연초에 영화를 본 김에 소설까지 읽기로 한 것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영화 '레 미제라블'은 기대에 못 미쳤다. 몇몇 장면 찡하긴 했지만, 전체적으론 다소 밋밋했다. 2시간 반 짜리..(2013.01.31 18:26)
  [김익현]어느 해커의 죽음
로렌스 레식 교수가 쓴 '자유문화'란 책을 감명깊게 읽은 적 있다. 2000년대 초반 냅스터 재판 때 변호사로 활동했던 레식은 저작권 독점을 강하게 비판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레식 교수는 2001년 크리에이티브 커먼스(..(2013.01.14 16:35)
  [김익현]'인터넷 거버넌스'와 '인터넷' 거버넌스
인터넷 거버넌스라는 말이 있다. 인터넷과 거버넌스(governance)의 합성어인 이 말은 세계 인터넷의 기본 질서를 규정하는 개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1990년대 중반 하버드대 법과대학 버크먼센터 연구원들이 처음 쓸..(2012.12.18 10:42)
  [김익현]드래곤 플라이트와 모바일 뉴스
뒤늦게 드래곤 플라이트에 재미를 붙였다. 단순한 듯 하면서도 은근히 재미 있었다. 물론 겉보기엔 전혀 특별할 것 없는 게임이었다. 어린 시절 즐겼던 갤러그 비슷한 느낌도 들었다. 하지만 스마트폰 게임이란 관점으로 바라보면..(2012.12.10 14:32)
[이균성]삼성-CJ, 호암 입장에서 생각하라
인간이라는 짐승은 제 자식을 낳고서야 겨우 어미 아비의 마음을 조금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끝내 그 마음을 다 알지 못하고 떠나는 게 우리네 가련한 인생일지도 모른다. 삶은 구조적으로 불효의 덫이다. 오는 19일은 호암 이병철 회장의 25주기다. 그가 한국 경제에 남긴 커다란 족적을..(2012.11.15 08:33)
  [김익현]뉴스위크의 변신에 거는 기대와 우려
'뉴스위크'는 '타임'과 함께 1980년대 대학생들의 영어 공부 필독서였다. 당시 '뉴스위크'는 '타임'에 비해 좀 더 평이한 영어를 쓴다는 평을 받았다. 그래서 '타임'보다 쉬운 잡지를 찾던 대학생들이 주로 '뉴스위크'를 읽었다. 미국..(2012.10.22 17:27)
  [김익현]이제 그만 잡스를 보내주자
스티브 잡스가 사망한 지 꼬박 1년이 지났다. 그의 죽음이 처음 알려지던 작년 이맘 때. 많은 이들은 말 그대로 '멘붕 상태'에 빠졌다. 뛰어난 인류의 자산을 서둘러 데려가버린 잔인한 신의 섭리를 원망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2012.10.05 11:34)
  [김익현]'대나무 숲'이 갑자기 우는 까닭
우린 굉장히 심하게 화가 날 때 '울화가 치민다'고 한다. 흔히 울화병으로 불리는 이 증상은 화나 스트레스를 풀지 못해 생기는 병이다. 여기서 '울(鬱)'이란 제 뜻대로 하지 못해 갑갑해지는 증상을 말한다. 의견이나 불만이 있어도..(2012.09.17 13:11)
  [김익현]싸이의 성공 코드 '당당하고 과감하게'
싸이 열풍이 대단하다. 여기 저기서 '강남 스타일'이 흘러나오고 있다. '대구 스타일' '광주 스타일' 같은 패러디물부터 리액션 영상까지 우후죽순처럼 쏟아지고 있다. 더 놀라운 건 이런 열풍이 국내에서만 일어나는 게 아니란 점이..(2012.08.28 10:00)
  [김익현]논리보다 느낌이 좌우한 美 특허소송
삼성과 애플 특허 소송 최종 평결이 나오기 전 나는 크게 두 가지 예상을 했다. 우선 소송의 승자는 애플이 될 것으로 봤다. 하지만 승소 비율은 6대 4 내지 7대 3 정도로 예상했다. 그리고 둘째로는 지난 주말에 최종 평..(2012.08.27 11:27)
  [김익현]모바일 시장의 새것 콤플렉스
지인 한 명이 스마트폰을 어떤 것으로 교체해야 할 지 고민이라고 토로해 왔다. 갤럭시S3를 살 지, 조금 더 기다렸다가 아이폰5로 바꿀 지 결정을 못하겠다는 것이다. 옆에서 보니 나름 심각해 보였다. 그래서 물어봤다. 지금 스마트폰..(2012.07.3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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