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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익현]드래곤 플라이트와 모바일 뉴스
뒤늦게 드래곤 플라이트에 재미를 붙였다. 단순한 듯 하면서도 은근히 재미 있었다. 물론 겉보기엔 전혀 특별할 것 없는 게임이었다. 어린 시절 즐겼던 갤러그 비슷한 느낌도 들었다. 하지만 스마트폰 게임이란 관점으로 바라보면..(2012.12.10 14:32)
[이균성]삼성-CJ, 호암 입장에서 생각하라
인간이라는 짐승은 제 자식을 낳고서야 겨우 어미 아비의 마음을 조금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끝내 그 마음을 다 알지 못하고 떠나는 게 우리네 가련한 인생일지도 모른다. 삶은 구조적으로 불효의 덫이다. 오는 19일은 호암 이병철 회장의 25주기다. 그가 한국 경제에 남긴 커다란 족적을..(2012.11.15 08:33)
  [김익현]뉴스위크의 변신에 거는 기대와 우려
'뉴스위크'는 '타임'과 함께 1980년대 대학생들의 영어 공부 필독서였다. 당시 '뉴스위크'는 '타임'에 비해 좀 더 평이한 영어를 쓴다는 평을 받았다. 그래서 '타임'보다 쉬운 잡지를 찾던 대학생들이 주로 '뉴스위크'를 읽었다. 미국..(2012.10.22 17:27)
  [김익현]이제 그만 잡스를 보내주자
스티브 잡스가 사망한 지 꼬박 1년이 지났다. 그의 죽음이 처음 알려지던 작년 이맘 때. 많은 이들은 말 그대로 '멘붕 상태'에 빠졌다. 뛰어난 인류의 자산을 서둘러 데려가버린 잔인한 신의 섭리를 원망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2012.10.05 11:34)
  [김익현]'대나무 숲'이 갑자기 우는 까닭
우린 굉장히 심하게 화가 날 때 '울화가 치민다'고 한다. 흔히 울화병으로 불리는 이 증상은 화나 스트레스를 풀지 못해 생기는 병이다. 여기서 '울(鬱)'이란 제 뜻대로 하지 못해 갑갑해지는 증상을 말한다. 의견이나 불만이 있어도..(2012.09.17 13:11)
  [김익현]싸이의 성공 코드 '당당하고 과감하게'
싸이 열풍이 대단하다. 여기 저기서 '강남 스타일'이 흘러나오고 있다. '대구 스타일' '광주 스타일' 같은 패러디물부터 리액션 영상까지 우후죽순처럼 쏟아지고 있다. 더 놀라운 건 이런 열풍이 국내에서만 일어나는 게 아니란 점이..(2012.08.28 10:00)
  [김익현]논리보다 느낌이 좌우한 美 특허소송
삼성과 애플 특허 소송 최종 평결이 나오기 전 나는 크게 두 가지 예상을 했다. 우선 소송의 승자는 애플이 될 것으로 봤다. 하지만 승소 비율은 6대 4 내지 7대 3 정도로 예상했다. 그리고 둘째로는 지난 주말에 최종 평..(2012.08.27 11:27)
  [김익현]모바일 시장의 새것 콤플렉스
지인 한 명이 스마트폰을 어떤 것으로 교체해야 할 지 고민이라고 토로해 왔다. 갤럭시S3를 살 지, 조금 더 기다렸다가 아이폰5로 바꿀 지 결정을 못하겠다는 것이다. 옆에서 보니 나름 심각해 보였다. 그래서 물어봤다. 지금 스마트폰..(2012.07.31 17:13)
  [김익현]다함께 홀로 사는 세대
닷새 정도 페이스북에서 고독을 맛본 적 있다. 나도 모르는 새 기본 설정이 '가족 공개'로 바뀐 때문이다. 글을 올려도 가족들 외에는 볼 수 없게 된 것. 당연한 얘기지만, 예전 같으면 댓글이나 '좋아요' 등의 반응을 받았을 글들이 그..(2012.06.20 09:34)
  [김익현]디지털 매거진과 새로운 스토리텔링
처음 텔레비전이 등장할 무렵을 떠올려보자. 당시 텔레비전 뉴스 담당자들의 최대 고민 거리는 화면을 채워넣는 문제였다. 라디오와 달리 영상까지 필요한 상황을 감당하는 게 만만치 않았던 탓이다. 그러다보니 코미디 같은 상황이 연..(2012.06.07 09:16)
  [김익현]'버스 무릎녀'와 '메이킹 뉴스'
'메이킹 뉴스'란 책이 있다. 게이 터크만이 1970년대에 쓴 이 책은 "어떤 과정을 통해 뉴스가 생산되는지"를 잘 정리해낸 것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저자가 내린 결론이 놀랍다.일반인들의 생각과 다소 달랐기 때문이다. 흔히 기자..(2012.04.19 18:34)
  [김익현]총선과 SNS의 관계에 대한 삐딱한 시각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선거였다. 시작부터 드라마틱했던 19대 총선은 막판까지 예상과는 딴 판으로 흘러갔다. 2년 전 실시된 6.2 지방선거와 비슷한 투표율에도 불구하고 여당이 압승을 거두자 많은 사람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2012.04.12 16:08)
  [김익현]구글과 '해품달'
어제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 마지막 회를 보면서 실소를 금할 수가 없었다. 어설픈 연출 때문이었다. 그 얘기부터 잠깐 해보자. '해품달' 마지막회는 양명군의 반란 장면으로 시작했다. 양명군이 반란을 주도한 줄 알았는 데,..(2012.03.16 14:49)
  [이균성]최지성 부회장이 발견한 '미래의 삼성전자'
27일(현지시간)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2)'의 최대 화두는 예년과 달리 기술 트렌드가 아닌 듯하다. 머리가 4개여서 속도를 더 빠르게 해준다는 '쿼드코어'와 4세대 이동통신인 롱텀에볼루..(2012.02.28 11:37)
  [이균성]애플의 최대 적(敵)은 지나친 수익이다
기업 기사를 다룰 때마다 기자를 고민하게 했던 부분 중 하나가 '적절한 이윤'이다. 네이버 백과사전을 보니, 기업(企業.enterprise)에 대해 '이윤의 획득을 목적으로 운용하는 자본의 조직단위'라고 적어놓았다. '돈 버는 게 목적인 집..(2012.02.0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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