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오피니언
아이뉴스24 홈 프리미엄 엠톡 스페셜 콘퍼런스
IT.시사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오피니언 홈 데스크칼럼 기자칼럼 전문가기고 연재물 스페셜칼럼 기업BIZ
Home > 오피니언 > 데스크 칼럼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김익현]'강제 셧다운' 합헌, 법리적 판단 맞나?
몇 년 전 누군가에게 들은 얘기다. 수학 여행 갔던 고교생들이 우연히 유럽에서 온 대학생들과 만났다. 이런 저런 얘기 끝에 학교 생활 얘기까지 이르게 됐다. 한국 고등학생들은 새벽에 집에서 나와 자정이 다 되어서야 귀가한다는 얘..(2014.04.24 18:22)
  [김익현]누구를 위하여 종이 울리는지 묻지 말라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는 미국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대표작이다. 로버트 조던과 마리아란 두 인물의 사랑을 소재로 스페인 내전을 비판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게리 쿠퍼와 잉그리드 버그먼 주연 영화로도 널리 알려졌다...(2014.04.17 11:02)
  [김익현]아듀 윈도XP…"잘 가게, 똑똑했던 내 친구"
친구. 착잡하네. 늘 우리 곁을 지켰던 자네가 이렇게 떠나다니. 오래 전 예고된 일인데, 막상 현실로 닥치니 마음 추스르기가 쉽지 않네. 2001년 8월 24일. 자네가 처음 탄생하던 날이 지금도 기억에 선하네. 집안의 큰 어른인..(2014.04.09 15:37)
  [김익현]삼성-애플 2차 소송이 던진 질문
“애플은 자기네 제품에 구현하지도 않은 특허권으로 소송했다.” “무슨 소리. 삼성이 사안을 호도하고 있다.” 삼성과 애플 간 2차 특허소송이 서서히 불을 뿜고 있습니다. 지난 주 양측은 세 차례 공판을 통해 공격..(2014.04.07 11:45)
  [김익현]삼성-애플 2차 소송 '3대 관전 포인트'
삼성과 애플이 또 다시 맞붙습니다. 2012년 8월 1차 특허 소송에 이어 1년 7개월 만입니다. 많은 언론들이 이번 소송을 다룰 겁니다. 펀치를 한 대씩 주고 받을 때마다 일희일비할 거구요. 당연히 미국 언론들은 애플..(2014.04.01 09:54)
  [김익현]로봇이 기사 쓰는 시대
“그 놈 참 성실하단 말이야.” 20년쯤 전 모 신문사 편집 기자로 일하고 있을 때였다. 면 담당 데스크에게 “기사 모자란다”고 했더니, 곧바로 통신사 단말기에서기사 한 장을 찢어줬다. 그러면서 한 마디했다. “이..(2014.03.24 09:55)
  [김익현]윈도XP와 '별에서 온 그대'
이젠 살던 별로 다시 돌아가야 할 시간. 지구에서의 삶은 마무리해야 한다. 예전 같으면 기뻐해야 할 순간. 하지만 도민준은 불안하고 초조하다. 떠나기 싫다. 사랑하는 천송이를 홀로 남겨두기가 두렵다. 자기가 지..(2014.02.28 10:48)
  [김익현]'돌아온 장고'와 돌아온 빌 게이츠
지난 1966년 개봉된 ‘장고’는 서부 영화의 한 획을 그은 걸작으로 꼽힌다. 고독한 한 영웅이 기관총으로 일거에 적을 쓰러뜨리는 장면. 지금도 눈에 선하다. 당시 많은 서부 영화 팬들이 그 장면에 열광했다. 그로부터 20년 뒤...(2014.02.05 15:56)
  [김익현]'망중립성 공방' 유감
망중립성 공방이 뜨겁다. 미국 항소법원이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오픈인터넷규칙’ 일부를 무력화한 때문이다. 물 건너 먼 나라 판결이 느닷없이 이 땅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판결 직후엔 “망중립성 원칙이..(2014.01.23 15:11)
  [김익현]망중립성과 언론의 중립성
재판 관련 기사를 쓰는 건 참 어렵다. 판결문 자체가 애매모호하기 때문이다. 법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은 제대로 읽어내는 것조차 힘들다. 가뜩이나 생소한 판결문을, 그것도 영어로 읽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나처럼..(2014.01.20 18:00)
  [김익현]MS의 CEO 교체를 바라보는 두 시선
몇 년 전 야구 책을 한 권 번역한 적 있다. ‘그들은 어떻게 뉴욕 양키스를 이겼을까(원제: Extra 2%)’란 흥미로운(?) 책이다. 이쯤 얘기하면, “IT 기자가 웬 야구책?”이란 돌직구를 던지는 분이 분명 있을 것 같다. 내가 그 책에..(2013.12.09 17:44)
  [김익현]'응사 열풍'과 낭만주의 시 운동
영문학사에서 19세기 초반은 ‘시의 시대’였다. 워스워드를 비롯해 셸리, 키츠 등 낭만파 3인방’이 혜성같이 등장하면서 바람을 몰고 왔다. 덕분에 ‘그들만의 리그’였던 시가 대중의 눈높이로 내려왔다. 그 시발점은 워스워드가..(2013.11.26 18:28)
  [김익현]게임중독법과 '시계태엽 오렌지'
알렉스는 ‘악의 화신’이다. 성폭행과 폭력을 예사로 일삼는다. 길 거리에서 눈에 띈 주정뱅이를 마구 때리는가 하면, 한 은둔 작가의 집에 무단 침입해 부인을 집단 성폭행한다. 그런 잔혹한 범죄를 저지를 때 ‘사랑은 비를 타고(Sing..(2013.11.25 14:56)
  [김익현]나이키의 에어(Air), 애플의 에어(Air)
세계적인 신발 브랜드 나이키는 1985년 파격적인 결정을 했다. 당시 미국 프로농구 NBA에 막 데뷔한 신인 선수와 신발 공급 계약을 한 것. 그것도 5년 간 250만 달러라는 엄청난 규모였다. 당시 나이키의 레이더 망에 걸린 선수가..(2013.10.23 13:55)
  [김익현]4할 타자와 애플의 혁신 실종
"4할 타자는 왜 사라졌을까?" 야구계의 오랜 화두 중 하나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선 1941년 테드 윌리엄스가 4할6리를 기록한 이후 4할 타자의 명맥이 끊어졌다. 이후 기라성 같은 타자들이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4할 근처에 가는 것도..(2013.09.12 11:5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2019년10월  2019년09월  2019년08월  2019년07월  2019년06월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칼럼/연재
[데스크칼럼] '온리 고객' 변신 선언한..
[글로벌 인사이트]‘불가근, 불가원’(..
[데스크칼럼]열린사회의 적들과 가짜..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