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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경] 4.13총선과 ICT 부흥 '이번엔 나아지려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4.13 총선이 마침내 막을 내렸다. 16년만에 찾아온 여소야대 정국을 두고 곳곳이 술렁거린다. 이변과 뒤집기, 심판과 자성, 희망과 새출발 등 선거를 둘러싼 각종 키워드들도 쏟아지며 20대 국회는..(2016.04.15 18:04)
  [김두탁]삼성전자 수원 이전…실익 없는 '반올림' 농성
삼성전자가 '강남시대'를 마감하고 지난 3월 남아있던 직원 400여명까지 수원으로 옮기면서 '수원시대'를 열었지만 서초 사옥 앞 공개공지인 '열린 광장'에선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시위가 계속되면서..(2016.04.05 14:58)
  [유재형]폭스바겐에게 '오염자 부담의 원칙'을 적용하라
환경부가 지난 1월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폭스바겐을 고발한 이후 차량 소유주에 대한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문제가 난제로 남았다. 환경부의 미온적 태도에 불만을 가진 일부 시민단체들은 폭스바겐 측에 그동..(2016.03.18 10:19)
  [박영례]세탁기 동영상 논란, 소비자는 지친다
삼성과 LG 싸움이 말 그대로 점입가경이다. 멈출 때도 된 듯하고, 할 만큼 한 듯한데 양측 비방전은 끝도 없이 이어지고 감정의 골은 더 깊어질 데도 없어 보인다. 국내에서는 숙적이고 글로벌 시장에서는 이제 가전까지 1위 자리를..(2015.02.17 15:36)
  [박영례]삼성 백혈병 보상, 이번엔 끝내자
삼성 반도체 사업장의 백혈병 등 직업병 보상 협상이 한 발짝 더 뗐다. 협상 중재기구인 '조정위' 구성을 놓고 불거진 위원의 성향논란도 협상을 끝내겠다는 의지를 막지는 못했던 모양이다. 실제로 삼성 측은 진보 성향의 김지형 전..(2014.12.03 15:07)
  [김익현]구글 월드컵 빅데이터 분석의 가능성과 한계
독일과 브라질. 그리고 아르헨티나와 네덜란드. 전 세계 축구팬의 관심이 집중된 ‘월드컵 데스매치’에서 딱 네 팀이 살아남았다. 유럽과 남미 강호 두 팀씩이 준결승전에 진출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물론 축..(2014.07.07 10:03)
  [김익현]페이스북의 '엑스페리먼트'
필립 짐바르도 스탠퍼드대학 교수는 지난 1971년 흥미로운 실험을 했다. 지원자 24명을 죄수와 교도관으로 나눈 뒤 가짜 감옥에서 직접 생활하도록 한 것이다. 심리학 교수였던 짐바르도는 감옥의 실제 상황을 알기 위해 이 실험을 설..(2014.06.30 15:52)
  [김익현]정도전, 홍명보, 그리고 월드컵
‘민본혁명’을 꿈꿨던 정도전은 이성계를 주군으로 모신다. 이성계라면 민본의 대의를 실현할 인물이라고 판단한 때문이다. 하지만 역성혁명을 꿈꾸는 정도전과 이성계 앞엔 큰 산이 가로막고 있다. 고려의 충신 정몽주..(2014.06.27 14:56)
  [김익현]스페인의 몰락이 IT시장에 던지는 교훈
‘무적 함대’ 스페인이 무너졌다. ‘디팬딩 챔피언’ 스페인은 예선 두 경기 연속 참패하면서 2014 브라질 월드컵 32개 참가국 중 가장 먼저 탈락이 확정됐다. 2002년 프랑스 이후 12년 만에 '전 대회 우승팀 예선 탈락'이란 수모를 맛..(2014.06.19 09:30)
  [김익현]뉴욕타임스 혁신보고서가 던진 질문
뉴욕타임스 혁신보고서가 화제다. 이번에 공개된 건 뉴욕타임스가 6개월 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든 보고서다. 이 보고서는 공개 과정부터 뉴스거리였다. 질 에이브럼스 편집국장이 느닷없이 경질된 이후 내부에 있는 누군가가 유출한 때..(2014.05.26 16:03)
  [김익현]'잊힐 권리'와 '알 권리'
기자들이 취재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알 권리’다. 때론 무리하다 싶을 정도로 취재 경쟁을 벌이는 건 (원론적으로는) 독자들의 ‘알 권리’를 보장해주기 위한 몸부림이다. 흔히 민주주의는 '공중의 숙의(public deli..(2014.05.16 15:22)
  [김익현]특허 근본 건드린 삼성-애플 2차 소송
황금연휴 첫날이던 지난 3일. 외신들이 초대형 뉴스를 쏟아냈습니다. 삼성과 애플 간 2차 특허 소송 배심원 평결이 나온 겁니다. 덕분에 나른하게 연휴 첫날을 즐기려던 기자는 이날 오전 허둥대면서 기사를 쏟아내야했습니다. 1억..(2014.05.07 11:07)
  [김익현]'강제 셧다운' 합헌, 법리적 판단 맞나?
몇 년 전 누군가에게 들은 얘기다. 수학 여행 갔던 고교생들이 우연히 유럽에서 온 대학생들과 만났다. 이런 저런 얘기 끝에 학교 생활 얘기까지 이르게 됐다. 한국 고등학생들은 새벽에 집에서 나와 자정이 다 되어서야 귀가한다는 얘..(2014.04.24 18:22)
  [김익현]누구를 위하여 종이 울리는지 묻지 말라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는 미국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대표작이다. 로버트 조던과 마리아란 두 인물의 사랑을 소재로 스페인 내전을 비판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게리 쿠퍼와 잉그리드 버그먼 주연 영화로도 널리 알려졌다...(2014.04.17 11:02)
  [김익현]아듀 윈도XP…"잘 가게, 똑똑했던 내 친구"
친구. 착잡하네. 늘 우리 곁을 지켰던 자네가 이렇게 떠나다니. 오래 전 예고된 일인데, 막상 현실로 닥치니 마음 추스르기가 쉽지 않네. 2001년 8월 24일. 자네가 처음 탄생하던 날이 지금도 기억에 선하네. 집안의 큰 어른인..(2014.04.0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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