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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형]새해 포용적 경제·따뜻한 금융에 거는 기대
'올해 자영업자 폐업 역대 최고치 전망', '금리인상으로 인한 가계 부채 증가 예상'. 올 한 해를 시작하는 경제 전망이 심상치 않다. 그 가운데 주요 경제계 인사들은 3일 가진 대한상의 주최 신년인사회를 통해 '국민소득 3만불 시대'를 외쳤으나 경제 3주체 중 가계 경..(2018.01.03 20:00)
[김두탁] 타워크레인 사고, 철저한 안전대책 필요
2017년 전국에서 17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6건의 타워크레인 사고가 발생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2013년 발생한 5건의 타워크레인 사고에서 6명이 사망한 이후 2017년까지 27건의 사고로 40명이 사망했다. 정부의 각종 안전대책에도 사고가 줄기는커녕 계속해서 증가..(2018.01.03 06:00)
  [유재형] 김상조 회동 앞둔 롯데 신동빈의 고민
지난달 30일 검찰로부터 중형이 구형된 신동빈 회장이 이끄는 롯데그룹은 2일 대한상공회의소서 열리는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과의 회동을 앞두고 마음이 무겁다. 이날 롯데는 신동빈 회장을 대신해 황규각 롯..(2017.11.01 23:58)
  [유재형]고리 1호기, 진짜 폐쇄는 이제부터다
판도라의 상자가 닫혔다. 그러나 25개 국내 원전 중 하나에 불과하다. 국내 전력의 31.5%를 담당하며 꺼지지 않는 불꽃으로 추앙받던 원전의 위험성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해 간신히 우리에게 각인됐다..(2017.06.20 11:28)
[박영례]통신 기본료 폐지, 잘못 꿴 첫 단추
통신 기본료 폐지가 새 정부 최대 현안이자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기본료 폐지는 문재인 대통령의 핵심 대선 공약이기도 하다. 기본료 1만1천원만 낮춰도 국민들의 통신비가 크게 줄어드니 공약 때도 유권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특히 20~30대 중에는 이 공약만으로도 당시 문 후보에게 표를..(2017.06.09 16:59)
  [김윤경] '4차 산업혁명의 핵' 소프트웨어, 현상보다 본질을 보자
새정부는 바쁘다. 일자리와 안보, 인재 등용, 적폐 청산에 이르기까지 연일 개혁 발표들이 이어진다. 여전히 산적한 과제들이 있지만 이제는 정보통신기술(ICT)에도 눈을 돌릴 때다. 특히 소프트웨어(SW)는 4차 산업혁명을..(2017.05.22 06:30)
  [김윤경] 4차 산업혁명은 창의성과 연결성을 요구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앞두고 정책제언과 공약들이 쏟아지고 있다. 대표적인 분야가 교육과 일자리다. 인공지능이 사람의 일을 뺏을 것이란 위기감이 높아지면서 교육 제도 개선과 일자리 대책은 새 정부의 최우선 과제로..(2017.04.17 06:14)
  [김형태]두산 감독 김태형의 3번째 도전
#눈꼬리가 아래로 곡선을 그리고 내려갔다. 방긋 웃는 모습에서 프로야구 감독의 카리스마를 발견하긴 어려웠다. 작은 체구 위에 걸친 하얀색 홈유니폼 상의는 헐렁해 보였다. 그는 꽤 긴장하면서도 뚜렷하게 자..(2017.04.07 06:15)
[박영례]한국에서 구글이 나올 수 없는 이유
"우리 경쟁상대는 구글입니다." 한때는 GE였고 소니였고 또 애플이기도 했던, 한국 IT업계에서 최근 가장 각광받거나 두려운 존재는 다름 아닌 구글이다. 세계 최대 인터넷기업인 구글은 내년 창립 20년을 맞는다. 업력만 보면 중견기업 수준이지만 시장가치 등을 보면 클래스가 남다르다. 구글..(2017.03.31 15:10)
  [김윤경] 세월호와 봄
지금도 2014년 4월 16일 오후의 기억은 공포스럽다. 구조자의 숫자가 갑자기 푹 줄어들면서 배안에 304명이 남아있다지 않는가. 순간 귀를 의심했다. 날은 어두워지고 바람은 차가운데 아직도 많은 아이들이 바닷 속에 있..(2017.03.24 14:49)
  [김윤경]지식콘트롤타워의 마녀사냥식 해체를 경계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되면서 바야흐로 대선정국이다. 누구를 뽑을지, 새 정부는 무엇을 해야할 지 본격 논의할 때가 됐다. 정치권은 새 정부의 조직과 방향성, 중점을 둘 분야들을 두고 벌써부터 공약 대결이다. 무엇을..(2017.03.13 06:45)
  [김윤경] 불확실성의 고조와 대한민국의 매듭풀기
영국의 브렉시트와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가장 많이 대두된 용어는 불확실성이다. 세계 정치와 경제 등 제반 상황들이 어디로 어떻게 흘러갈 지 도무지 알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세계 평화 유지를 기치로..(2017.02.17 04:00)
[박영례]기업 활동 올스톱, 경제도 탄핵인가
초유의 국정 농단 사태를 맞아 결국 대통령 탄핵안이 압도적 찬성 속 국회를 통과했다. 갖가지 의혹에 대해 엄정하게 시비를 가려야 하는 책무와 시대적 소명은 비단 정치인만의 몫은 아니다. 성난 민심은 제대로 된 의혹 규명에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엄혹한 상황이다. 그만큼 국정 공백을 최..(2016.12.14 16:17)
[김두탁] 삼성의 진짜 위기는
직원 A "이번 갤럭시노트7 발화 사태, 좀 심각한 것 같은데". 직원 B "별일 있겠어?, 그리고 우리 회사 돈 많잖아". 위 대화는 지난 9월 삼성전자가 배터리 결함을 공식 확인하고, 갤노트7에 대한 전량 교환을 발표한 며칠 후 기자가 삼성 서초사옥 지하 상가를 방문했을 때 들었던,..(2016.10.21 06:00)
  [유재형] '롯데'의 분골쇄신(粉骨碎身)을 기대한다
롯데그룹의 경영 비리를 수사해온 검찰은 신격호(94) 롯데그룹 총괄회장, 신동빈(61) 롯데그룹 회장, 신동주(62)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을 일괄 불구속 기소하는 선에서 4개월간 진행한 수사를 마무리했다. 수사팀이 롯데..(2016.10.1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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