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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오]고위관료의 '거침없는 말'
한심하다 못해 측은하고, 분노까지 치민다. 정부 외교 고위 당국자가 "어버이 수령하고 살라"며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뜬금없는 말을 던졌다. "북한 가서 살아라"고 거침없는 말까지 내뱉었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고 있는 아세안지역포럼(ARF)에 참석한 정부 외교 고위당국자가 기자들 앞..(2010.07.26 10:34)
[김익현]스마트폰과 새것 콤플렉스
스마트폰 열풍이 예사롭지 않다. 연초 아이폰이 지핀 스마트폰 불씨가 갈수록 뜨겁다. 옵티머스Q, 갤럭시S, 베가 등 국산 전략폰들이 연이어 출시되면서 휴대폰 시장을 삼켜버릴 기세다. 서 너 명이 모인 술자리에선 스마트폰을 꺼내들고 앱 자랑하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국회의원이나 기..(2010.07.22 16:57)
[정종오]한나라당의 위기와 냉소주의
최근 며칠 동안 실시간 검색어 '톱10'에 이런 키워드가 랭크됐다. ▲나경원 키 ▲전현희 블로그 ▲강용석 추가발언 ▲남경필 의원 부인사찰…하나같이 현역 국회의원의 이름이 붙었다. 정치인들의 이름이 나열되는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이슈 '톱10'에 드는 경우도 드물며 '키' '부인 사찰' 등의 검..(2010.07.22 11:21)
[김익현]청와대 개편, 모처럼 제대로 했다
'성난 민심'에 화들짝 놀란 청와대가 서둘러 조직 정비에 나섰다. 7일 조직 개편을 단행하면서 '소통, 친서민, 미래'란 3대 키워드를 내걸었다. 물론 청와대의 이번 조직 개편은 6.2 지방 선거 참패의 산물이다. 곳곳에서 책임론이 제기된 터라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도 변화를 모색하지 않을 수 없..(2010.07.07 15:51)
[정종오]반성문만 쓰는 한나라당
한나라당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반성문 쓰기에 바쁘다. 앞 다퉈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하는 의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출마 선언을 하면서 모두 '반성'에 무게를 뒀다. 지난 지방선거 패배의 원인을 짚어보고 대책도 내놓았다. 서민 경제 정책 실패를 반성했다. "청와대는 OECD 국가 중에..(2010.06.25 16:51)
[김익현]KBS 수신료, 발상의 전환 필요하다
덴고는 어린 시절 아픈 기억을 갖고 있다. 주말마다 NHK 수신료 징수원이었던 아버지를 따라다녔던 기억이 바로 그것이다. 수신료를 받아내기 위해 악착같이 싸우는 아버지 옆에 서 있어야만 하는 것이 그에겐 고역이었던 것. 이 기억은 성인이 된 이후에도 덴고의 머리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일종의 '..(2010.06.25 16:51)
[김익현]삼성과 애플의 기묘한 승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추신수 선수는 지난 해 20-20클럽에 가입했다. 20-20 클럽이란 홈런 20개, 도루 20개 이상을 기록하는 것을 의미하는 야구 용어다. 일단 20-20 클럽에 가입하게 되면 '홈런 잘 치고, 도루 잘 하는' 만능 선수로 만천하에 인정을 받게 된다. 그럼 휴대폰..(2010.06.08 18:38)
[정종오]국민을 알게 된 24시간
6월2일 아침 6시 편집국은 적막했다. 정치팀과 사진팀원들은 투표 현장에 나가 있었다. 투표가 시작됐다. 7시20분 첫 기사가 올라왔다. 1만3천388개 투표소에서 투표가 일제히 시작됐다는 '정치권 명운 가를 지방선거 막 올랐다'는 기사였다. 취재기사와 함께 사진팀에서 전송된 사진기사도 동..(2010.06.04 16:08)
  [이재권]성난 얼굴로 심판한 국민
오전 10시 쯤 투표장을 찾았다. 별 기대도 없고 흥분도 없었다. 그냥 '쿨' 했다. 어라? 이상했다. 웬 일이지? 줄이 길게 늘어 있어서였다. 생각 밖의 풍경이었다. 투표장이 썰렁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아서 낯..(2010.06.03 15:35)
[김익현]'실시간 선거 드라마' 감상기
한 편의 드라마였다. 예상을 뒤엎는 승부, 막판 뒤집기. 보여줄 수 있는 건 다 보여줬다. '각본 없는 드라마'란 말을 붙여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기자는 이번 '선거 드라마'를 텔레비전과 트위터로 동시에 봤다. 이쪽을 보다가 답답하면 저쪽으로 옮겨 앉았다. 여기서 '이쪽'은 텔레비전이고, '저..(2010.06.03 14:06)
[정종오]심상정 사퇴와 진보정치의 정체성
진보신당 심상정 경기도지사 후보가 선거 3일을 앞두고 30일 돌연 사퇴했다. 유시민 국민참여당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야4당(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국민참여당) 단일 후보였던 유시민 후보는 이제 야5당(진보신당 포함)의 단일후보가 됐다. 하지만 심상정 후보의 결단은 아쉬..(2010.05.31 11:30)
[정종오]선거일과 '노는 날'
27일부터 6.2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부재자 투표가 시작됐다. 유권자가 폼나는 시기이다. 이른 출근길 길거리 곳곳에서 수 많은 후보자가 잽싸게 달려와 90도 절을 하며 '한 표'를 부탁한다. 번화한 네거리라면 후보 캠프의 선거운동원이 경쾌한 음악에 맞춰 발랄한 춤을 추며 시선을 끈다. 유권자와..(2010.05.27 12:54)
[이균성]삼성 26조원 투자 왜 하필 지금인가?
17일 삼성전자가 연내 26조원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연간 기준 사상 최대다. 남유럽에서 불어온 악재 때문에 주식시장에선 빛을 발했지만 이날 발표는 의미가 남다르다. 규모가 사상 최대일뿐더러 삼성전자가 지난 수년간 사실상 최소한의 투자로 일관해왔기 때문이다. 그 사이 삼성의 생각을..(2010.05.17 17:18)
[이균성]미국에서 저가 선불 이동전화가 뜨는 이유
아이폰이 불러낸 스마트폰 열풍으로 이동통신 서비스에 지출해야 하는 일반인의 비용 부담은, 짐작하건데, 더 커졌을 것이다. 그동안 음성 통화나 단문 메시지만 이용하다 인터넷 서핑 등 각종 데이터 서비스도 이용하게 됐기 때문이다. 가정으로 치면 전화만 쓰다가 집집마다 초고속인터넷 회선을..(2010.05.15 11:52)
[정종오]이병완의 작지만 큰 실천
전라도 화순군 능주를 다녀온 적이 있다. 정암 조광조의 '적려유허비'가 있는 곳이다. 조선 중종 시절, 훈구파(기득권 세력)에 맞서 새로운 개혁정치를 꿈꾸다 서른여덟의 생을 마감한 조광조. 그는 능주로 유배됐고 곧이어 사약을 받고 비운의 삶을 마감했다. 조광조의 개혁 정책 중 하나로 향약을..(2010.05.1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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