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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현]위키리크스가 던진 질문
폭로 전문 사이트인 위키리크스가 연일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 건 터뜨릴 때마다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고 있다. 설립자인 줄리안 어산지는 이제 세계적인 명사가 됐다. 위키리크스는 지난 4월 미국 아파치 헬기가 이라크 민간인들을 무차별 난사하는 동영상을 공개한 것을 필두로 연이어 굵직한 '..(2010.12.09 15:43)
[정종오]정두언의 또 다른 포퓰리즘
무상급식을 두고 서울시가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정두언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개입하고 나서면서 볼썽사나운 모습을 연출했다. 정두언 의원은 6일 "무상급식은 전형적 남미식 포퓰리즘"이라고 지적했다. 근거로 '국민의 70%가 반대하고 있다'는 여론조사를 내놓았다. 10명중 7명이 무상급식을..(2010.12.06 15:26)
[정종오]암울한 현실과 2012년
아침 출근길, 사람들의 옷차림이 두껍다. 얼굴에는 웃음기가 없다. 싸늘한 탓도 있겠지만 23일 발생한 연평도 포격으로 침울한 모습들이다. 분단이라는 비극적 상황이 실제로 나타났다는 공포감이다. 언제든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 느껴졌다. 이명박 정부 들어 남북관계는 악..(2010.11.25 11:46)
[정종오]인권위 치욕의 날
11월1일은 국가인권위원회 치욕의 날로 기억돼야 할 것 같다. 두 명의 인권위 상임위원이 '인권위의 반인권적 운영을 고발한다'는 변을 토하고 사퇴했다. 1일 인권위 유남영·문경란 상임위원이 사퇴의사를 밝혔다. 인권위의 반인권적 운영을 고발한다는 것이 이유이다. 인권을 먼저 생각하고,..(2010.11.01 16:48)
[정종오]'국민의 눈'을 말하는 손학규
"국민 속으로 들어가/국민 눈으로 보고/국민의 힘으로/정권교체 이룩하겠습니다." 민주당 손학규 신임 대표가 4일 국립현충원을 참배하면서 방명록에 쓴 문구이다. 앞서 3일 손학규 대표는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1위로 당선됐다. 손 대표의 당선이 가지는 의미는 작지 않다..(2010.10.04 15:21)
[김익현]N스크린 시대 승리자가 되자
지금으로부터 10년 쯤 전이었던 것 같다. 주변의 몇몇 기자들과 "앞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노키아, 그리고 소니가 직접 경쟁을 하게 될 것"이란 말을 나눈 적 있다. 전혀 다른 영역에서 최고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업체들이 거실을 놓고 경쟁을 벌일 것이란 얘기였다. 요즘 벌어지는 현상을 보..(2010.09.20 14:53)
[김익현]'구본준 LG전자호'의 새로운 항해
요즘 제일 잘 나가는 스티브 잡스도 사실은 실패자였다. 건드리는 족족 실패하면서 피와 땀이 서린 애플에서 쫓겨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그것도 자신이 영입해 왔던 질 어밀리오의 친위 쿠데타로. 하지만 그의 초기 실패가 애플이란 회사에 해만 끼친 것은 아니다. 잡스의 수많은 시행착오들은..(2010.09.17 14:05)
[김익현]혁신없는 조직은 시체다
"전통이 부재한 예술은 목자 없는 양떼와 같고, 혁신이 없는 예술은 시체와 같다." '제2차 세계대전 회고록'으로 노벨문학상까지 받은 영국 정치가 윈스턴 처칠의 말이다. 처칠이 노벨문학상을 받은 것은 정치적인 고려가 없었다고 보긴 힘들 것이다. 하지만 예술에서 전통과 혁신이 모순된 개념이..(2010.08.31 15:46)
[정종오]"김문수 역사 인식에 문제 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기고문을 두고 네티즌이 반발하고 나섰다. 중앙일보는 27일자에 '광화문에 이승만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김문수 지사의 특별기고문을 실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건국한 위대한 지도자라는 게 김 지사의 생각이다. 김 지사의 기고문은 이렇게 시작된다. "공무원 교..(2010.08.27 11:58)
[정종오]'국민의 대통령'과 '5년 대통령'
위장전입이 문제라고 이야기하는 것도 이제는 생뚱맞다. 청와대에서 그 정도는 이미 알고 있었고 직무를 수행하는데 문제없다고 하는데, 임명권자가 그렇게 생각한다는데 뭐 어쩌겠나. 임명권자의 고유권한이니 그렇게 내버려둬야 하는 것이 낫겠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알아야 한다. 국..(2010.08.26 16:47)
[정종오]미묘한 시점에서…이재오의 '김문수 대권론'
이재오 특임장관 내정자가 차기 대권주자를 구체적으로 거론해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인사청문회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대권(大權)에 나선다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이재오 내정자는 당당하게 말했다. 현 정권에서 '왕의 남자'로 불리는 그가 차기 '킹메이커'로 나서겠다는 의지를..(2010.08.23 17:31)
[정종오]감동이 부족한 '손학규 소설'
신작 '손학규 소설'이 마침내 2년 만에 출간됐다. 장장 글자 수로는 2만 여자, 원고지로는 약 100장에 이르는 긴 글이다.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바로가기)"는 제목의 단편이다. 그런데 조금은 추상적이고 그러다 보니 재미가 없다. 그렇고 그런 진부한 말들이 많이 나열돼 있는..(2010.08.16 12:42)
[김익현]닫힌 구글, 열린 페이스북?
인터넷 시대 양대 강자로 꼽히는 구글과 페이스북이 격한 설전을 벌이고 있다. 그 동안 상대방을 잠재적 경쟁자로 간주하고 신경전을 벌여 왔던 두 회사가 망중립성 이슈를 놓고 정면 대결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 발단을 제공한 것은 형님 격인 구글이다. 구글이 지난 9일(현지 시간) 망중..(2010.08.12 18:35)
[정종오]행복의 나라로
행복의 나라로 가고 있는 걸까. '장막을 걷어라/너의 좁은 눈으로/이 세상을 떠 보자/창문을 열어라/춤추는 산들바람을/한 번 더 느껴보자/가벼운 풀밭위로/ 나를 걷게 해주세/봄과 새들의 소리 듣고 싶소/울고 웃고 싶소/ 내 마음을 만져 주/나도 행복의 나라로 갈 테야.' 춤추는 산들바람은..(2010.08.10 13:00)
[정종오]심상정의 침묵
그는 지금 침묵 모드다. '침묵은 금'이라 하지만 정치인에게 말을 아낀다는 것은 정치 생명을 걸어야 할 때이기도 하다. 치열하게 맞서고, 토론하고, 정반합의 절정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때 정치인은 존재감을 느낀다. 어떤 정치인의 말 처럼 '언론사에 기사 한 줄 안나가는 것보다 두들겨 맞..(2010.08.0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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