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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종오]미묘한 시점에서…이재오의 '김문수 대권론'
이재오 특임장관 내정자가 차기 대권주자를 구체적으로 거론해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인사청문회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대권(大權)에 나선다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이재오 내정자는 당당하게 말했다. 현 정권에서 '..(2010.08.23 17:31)
  [정종오]감동이 부족한 '손학규 소설'
신작 '손학규 소설'이 마침내 2년 만에 출간됐다. 장장 글자 수로는 2만 여자, 원고지로는 약 100장에 이르는 긴 글이다.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바로가기)"는 제목의 단편이다. 그런데 조금은 추상적이고 그러다 보니..(2010.08.16 12:42)
  [김익현]닫힌 구글, 열린 페이스북?
인터넷 시대 양대 강자로 꼽히는 구글과 페이스북이 격한 설전을 벌이고 있다. 그 동안 상대방을 잠재적 경쟁자로 간주하고 신경전을 벌여 왔던 두 회사가 망중립성 이슈를 놓고 정면 대결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 발단을 제공한..(2010.08.12 18:35)
  [정종오]행복의 나라로
행복의 나라로 가고 있는 걸까. '장막을 걷어라/너의 좁은 눈으로/이 세상을 떠 보자/창문을 열어라/춤추는 산들바람을/한 번 더 느껴보자/가벼운 풀밭위로/ 나를 걷게 해주세/봄과 새들의 소리 듣고 싶소/울고 웃고 싶소/ 내 마음을..(2010.08.10 13:00)
  [정종오]심상정의 침묵
그는 지금 침묵 모드다. '침묵은 금'이라 하지만 정치인에게 말을 아낀다는 것은 정치 생명을 걸어야 할 때이기도 하다. 치열하게 맞서고, 토론하고, 정반합의 절정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때 정치인은 존재감을 느낀다. 어떤 정치..(2010.08.03 11:15)
  [정종오]고위관료의 '거침없는 말'
한심하다 못해 측은하고, 분노까지 치민다. 정부 외교 고위 당국자가 "어버이 수령하고 살라"며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뜬금없는 말을 던졌다. "북한 가서 살아라"고 거침없는 말까지 내뱉었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고 있는..(2010.07.26 10:34)
  [김익현]스마트폰과 새것 콤플렉스
스마트폰 열풍이 예사롭지 않다. 연초 아이폰이 지핀 스마트폰 불씨가 갈수록 뜨겁다. 옵티머스Q, 갤럭시S, 베가 등 국산 전략폰들이 연이어 출시되면서 휴대폰 시장을 삼켜버릴 기세다. 서 너 명이 모인 술자리에선 스마트폰을 꺼내..(2010.07.22 16:57)
  [정종오]한나라당의 위기와 냉소주의
최근 며칠 동안 실시간 검색어 '톱10'에 이런 키워드가 랭크됐다. ▲나경원 키 ▲전현희 블로그 ▲강용석 추가발언 ▲남경필 의원 부인사찰…하나같이 현역 국회의원의 이름이 붙었다. 정치인들의 이름이 나열되는 키워드가 실시간..(2010.07.22 11:21)
  [김익현]청와대 개편, 모처럼 제대로 했다
'성난 민심'에 화들짝 놀란 청와대가 서둘러 조직 정비에 나섰다. 7일 조직 개편을 단행하면서 '소통, 친서민, 미래'란 3대 키워드를 내걸었다. 물론 청와대의 이번 조직 개편은 6.2 지방 선거 참패의 산물이다. 곳곳에서 책임론이..(2010.07.07 15:51)
  [정종오]반성문만 쓰는 한나라당
한나라당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반성문 쓰기에 바쁘다. 앞 다퉈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하는 의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출마 선언을 하면서 모두 '반성'에 무게를 뒀다. 지난 지방선거 패배의 원인을 짚어보고 대책도 내놓았다...(2010.06.25 16:51)
  [김익현]KBS 수신료, 발상의 전환 필요하다
덴고는 어린 시절 아픈 기억을 갖고 있다. 주말마다 NHK 수신료 징수원이었던 아버지를 따라다녔던 기억이 바로 그것이다. 수신료를 받아내기 위해 악착같이 싸우는 아버지 옆에 서 있어야만 하는 것이 그에겐 고역이었던 것. 이 기억은..(2010.06.25 16:51)
  [김익현]삼성과 애플의 기묘한 승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추신수 선수는 지난 해 20-20클럽에 가입했다. 20-20 클럽이란 홈런 20개, 도루 20개 이상을 기록하는 것을 의미하는 야구 용어다. 일단 20-20 클럽에 가입하게 되면 '홈런 잘 치고, 도루 잘..(2010.06.08 18:38)
  [정종오]국민을 알게 된 24시간
6월2일 아침 6시 편집국은 적막했다. 정치팀과 사진팀원들은 투표 현장에 나가 있었다. 투표가 시작됐다. 7시20분 첫 기사가 올라왔다. 1만3천388개 투표소에서 투표가 일제히 시작됐다는 '정치권 명운 가를 지방선거 막 올랐다'는 기..(2010.06.04 16:08)
  [이재권]성난 얼굴로 심판한 국민
오전 10시 쯤 투표장을 찾았다. 별 기대도 없고 흥분도 없었다. 그냥 '쿨' 했다. 어라? 이상했다. 웬 일이지? 줄이 길게 늘어 있어서였다. 생각 밖의 풍경이었다. 투표장이 썰렁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아서 낯..(2010.06.03 15:35)
  [김익현]'실시간 선거 드라마' 감상기
한 편의 드라마였다. 예상을 뒤엎는 승부, 막판 뒤집기. 보여줄 수 있는 건 다 보여줬다. '각본 없는 드라마'란 말을 붙여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기자는 이번 '선거 드라마'를 텔레비전과 트위터로 동시에 봤다. 이쪽을 보다가 답답..(2010.06.0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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