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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현]혁신없는 조직은 시체다
"전통이 부재한 예술은 목자 없는 양떼와 같고, 혁신이 없는 예술은 시체와 같다." '제2차 세계대전 회고록'으로 노벨문학상까지 받은 영국 정치가 윈스턴 처칠의 말이다. 처칠이 노벨문학상을 받은 것은 정치적인 고려가 없었다고 보긴 힘들 것이다. 하지만 예술에서 전통과 혁신이 모순된 개념이..(2010.08.31 15:46)
[정종오]"김문수 역사 인식에 문제 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기고문을 두고 네티즌이 반발하고 나섰다. 중앙일보는 27일자에 '광화문에 이승만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김문수 지사의 특별기고문을 실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건국한 위대한 지도자라는 게 김 지사의 생각이다. 김 지사의 기고문은 이렇게 시작된다. "공무원 교..(2010.08.27 11:58)
[정종오]'국민의 대통령'과 '5년 대통령'
위장전입이 문제라고 이야기하는 것도 이제는 생뚱맞다. 청와대에서 그 정도는 이미 알고 있었고 직무를 수행하는데 문제없다고 하는데, 임명권자가 그렇게 생각한다는데 뭐 어쩌겠나. 임명권자의 고유권한이니 그렇게 내버려둬야 하는 것이 낫겠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알아야 한다. 국..(2010.08.26 16:47)
[정종오]미묘한 시점에서…이재오의 '김문수 대권론'
이재오 특임장관 내정자가 차기 대권주자를 구체적으로 거론해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인사청문회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대권(大權)에 나선다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이재오 내정자는 당당하게 말했다. 현 정권에서 '왕의 남자'로 불리는 그가 차기 '킹메이커'로 나서겠다는 의지를..(2010.08.23 17:31)
[정종오]감동이 부족한 '손학규 소설'
신작 '손학규 소설'이 마침내 2년 만에 출간됐다. 장장 글자 수로는 2만 여자, 원고지로는 약 100장에 이르는 긴 글이다.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바로가기)"는 제목의 단편이다. 그런데 조금은 추상적이고 그러다 보니 재미가 없다. 그렇고 그런 진부한 말들이 많이 나열돼 있는..(2010.08.16 12:42)
[김익현]닫힌 구글, 열린 페이스북?
인터넷 시대 양대 강자로 꼽히는 구글과 페이스북이 격한 설전을 벌이고 있다. 그 동안 상대방을 잠재적 경쟁자로 간주하고 신경전을 벌여 왔던 두 회사가 망중립성 이슈를 놓고 정면 대결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 발단을 제공한 것은 형님 격인 구글이다. 구글이 지난 9일(현지 시간) 망중..(2010.08.12 18:35)
[정종오]행복의 나라로
행복의 나라로 가고 있는 걸까. '장막을 걷어라/너의 좁은 눈으로/이 세상을 떠 보자/창문을 열어라/춤추는 산들바람을/한 번 더 느껴보자/가벼운 풀밭위로/ 나를 걷게 해주세/봄과 새들의 소리 듣고 싶소/울고 웃고 싶소/ 내 마음을 만져 주/나도 행복의 나라로 갈 테야.' 춤추는 산들바람은..(2010.08.10 13:00)
[정종오]심상정의 침묵
그는 지금 침묵 모드다. '침묵은 금'이라 하지만 정치인에게 말을 아낀다는 것은 정치 생명을 걸어야 할 때이기도 하다. 치열하게 맞서고, 토론하고, 정반합의 절정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때 정치인은 존재감을 느낀다. 어떤 정치인의 말 처럼 '언론사에 기사 한 줄 안나가는 것보다 두들겨 맞..(2010.08.03 11:15)
[정종오]고위관료의 '거침없는 말'
한심하다 못해 측은하고, 분노까지 치민다. 정부 외교 고위 당국자가 "어버이 수령하고 살라"며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뜬금없는 말을 던졌다. "북한 가서 살아라"고 거침없는 말까지 내뱉었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고 있는 아세안지역포럼(ARF)에 참석한 정부 외교 고위당국자가 기자들 앞..(2010.07.26 10:34)
[김익현]스마트폰과 새것 콤플렉스
스마트폰 열풍이 예사롭지 않다. 연초 아이폰이 지핀 스마트폰 불씨가 갈수록 뜨겁다. 옵티머스Q, 갤럭시S, 베가 등 국산 전략폰들이 연이어 출시되면서 휴대폰 시장을 삼켜버릴 기세다. 서 너 명이 모인 술자리에선 스마트폰을 꺼내들고 앱 자랑하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국회의원이나 기..(2010.07.22 16:57)
[정종오]한나라당의 위기와 냉소주의
최근 며칠 동안 실시간 검색어 '톱10'에 이런 키워드가 랭크됐다. ▲나경원 키 ▲전현희 블로그 ▲강용석 추가발언 ▲남경필 의원 부인사찰…하나같이 현역 국회의원의 이름이 붙었다. 정치인들의 이름이 나열되는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이슈 '톱10'에 드는 경우도 드물며 '키' '부인 사찰' 등의 검..(2010.07.22 11:21)
[김익현]청와대 개편, 모처럼 제대로 했다
'성난 민심'에 화들짝 놀란 청와대가 서둘러 조직 정비에 나섰다. 7일 조직 개편을 단행하면서 '소통, 친서민, 미래'란 3대 키워드를 내걸었다. 물론 청와대의 이번 조직 개편은 6.2 지방 선거 참패의 산물이다. 곳곳에서 책임론이 제기된 터라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도 변화를 모색하지 않을 수 없..(2010.07.07 15:51)
[정종오]반성문만 쓰는 한나라당
한나라당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반성문 쓰기에 바쁘다. 앞 다퉈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하는 의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출마 선언을 하면서 모두 '반성'에 무게를 뒀다. 지난 지방선거 패배의 원인을 짚어보고 대책도 내놓았다. 서민 경제 정책 실패를 반성했다. "청와대는 OECD 국가 중에..(2010.06.25 16:51)
[김익현]KBS 수신료, 발상의 전환 필요하다
덴고는 어린 시절 아픈 기억을 갖고 있다. 주말마다 NHK 수신료 징수원이었던 아버지를 따라다녔던 기억이 바로 그것이다. 수신료를 받아내기 위해 악착같이 싸우는 아버지 옆에 서 있어야만 하는 것이 그에겐 고역이었던 것. 이 기억은 성인이 된 이후에도 덴고의 머리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일종의 '..(2010.06.25 16:51)
[김익현]삼성과 애플의 기묘한 승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추신수 선수는 지난 해 20-20클럽에 가입했다. 20-20 클럽이란 홈런 20개, 도루 20개 이상을 기록하는 것을 의미하는 야구 용어다. 일단 20-20 클럽에 가입하게 되면 '홈런 잘 치고, 도루 잘 하는' 만능 선수로 만천하에 인정을 받게 된다. 그럼 휴대폰..(2010.06.0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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