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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복] 희망을 위한 산개전(散開戰)- 연재를 마치며
작별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000년 9월13일에 ‘그들의 사업은 왜 깨졌을까’라는 글로 여러분과 처음으로 만났는데, 2년을 채우지 못한 채 물러갑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벤처업계의 어려움이 한참 시작될 때 글을 올리면서, 욕도 많이 먹었고 격려도 많이 받았습니다. 여러분께 감사할 따름..(2002.07.28 17:57)
[한상복] 한 벤처 경영자의 에세이- ‘왕따 직원’과 일하기(하)
에세이를 쓴 경영자는 ‘싸가지’보다는 ‘핑계쟁이’의 해악이 더욱 크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 불성실성이 다른 구성원에게 전염될 수 있는 ‘역병’일 소지가 높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기업에 있어 인간성이 나쁜 것은 용서가 되지만 실력이 없는 것은 묵과할 수 없다고 합니다. 여러분이..(2002.07.21 20:44)
[한상복] 한 벤처 경영자의 에세이- ‘왕따 직원’과 일하기(중)
지난번에 이어 연구 대상인 직원들에 대한 경영자의 분석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명의 직원은 대부분의 직장에서 발견할 수 있는 ‘전형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른바 ‘싸가지’와 ‘핑계쟁이’라는 별명을 붙일만한 사람들을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들과 함께 일하는 고통을..(2002.07.15 09:16)
[한상복] 한 벤처 경영자의 에세이- ‘왕따 직원’과 일하기(상)
친하게 지내는 벤처기업 경영자 한 분이 찾아 오셨습니다. 겸연쩍게 웃더니 “글 좀 봐달라”고 합니다. 자신이 모 대학의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에 다니고 있는데 졸업논문을 썼다는 것이지요. 그 논문이라는 것의 주제가 무척 재미있습니다. 2년 동안 벤처기업을 경영하면서 몇몇 직원 때문에..(2002.07.07 15:58)
[한상복] 시어머니 시누이들과 살아가기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내온 친구 녀석이 캐나다로 도망치듯 유학을 떠난 것은 작년의 일입니다. MBA 과정을 밟겠다며 짐을 쌌다지만 그것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 힘들더군요. 그래서 친구들 사이에서는 ‘도망치듯 떠난 유학’이라고 칭하는 것 뿐입니다. 유학을 간다는 놈이 어떤 MBA를 할지 생..(2002.07.01 12:00)
[한상복] 명품 만드는 벤처를 기다리며
요즘 신문을 보면 흔히 접할 수 있는 키워드 중의 하나가 ‘명품’입니다. 명품에 중독된 일부 여대생들이 신용카드를 마구 긁어 대다가 신세를 망쳤다는 소식에서부터 명품 한 두개 정도 갖고 있지 않으면 ‘왕따’ 신세라는 등 수많은 사연이 있습니다. 어떤 신문은 명품 브랜드 소개 코너까지 마..(2002.06.25 11:51)
[한상복] 그 많던 ‘터프 가이’는 어디로 갔을까?
2000년 초니까, 꽤 오래 전의 일입니다. 벤처 열풍이 우리나라에 들불처럼 번질 때였습니다. ‘벤처기업을 한다’ 하면 주변 사람들의 경탄과 부러움을 사던 시절이었습니다. 요즘 상황에 비춰보면 격세지감이란 말이 어울릴 듯 합니다. 재미교포 벤처사업가인 A사장은 고국 땅을 밟았다가 황당한..(2002.06.16 16:32)
[한상복] 상대방의 의중(意中) 읽기 : 대화의 기술(2)
친하게 지내는 여성 경영자 분으로부터 메일이 왔습니다. 그간 연락이 뜸하다가 오랜만에 받는 메일이라서 반갑기도 했습니다. 이 분을 만날 때마다 가르침을 많이 받았는데 이런 메일을 주셨더군요. 제가 보기에도 참 맞는 얘기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회사에서 어울려 일을 하는 모..(2002.06.09 18:15)
[한상복] 벤처가 어중이 떠중이 임시수용소?
대학 동창 중에 큰 기업의 비서실에서 일을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풍채가 좋게 생겼습니다. 수완 역시 좋은지, 입사 초기에는 회장 아들(지금은 회장) 가방을 들고 쫓아 다니다가 어느덧 요직에 올랐다는 얘기를 전해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 친구에게서 “저녁이나 먹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서..(2002.06.02 18:54)
[한상복] 경쟁자 인큐베이팅의 ‘쓴 맛’
A사의 P사장은 독특한 사업모델을 개발해 재미를 본 사람입니다. 그는 우연한 기회에 사내 프로젝트를 맡았다가 여기서 사업기회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는 곧바로 회사를 만들어 몇 년간 틈새시장에서 쏠쏠한 매출을 일구어냈다고 합니다. 그 분야에서는 국내 유일의 기업이었으니 일거리가 계속 몰..(2002.05.26 14:52)
[한상복] 영화 판에서 벤처 읽기
‘집으로’라는 영화에 관객들이 많이 몰린다고 합니다. 주연을 맡았던 할머니가 고향 집을 불쑥 찾아 오는 팬들의 성화에 밀려 이사를 가야 할 지경에 이르렀다는 보도를 접하고 보면, 이만한 신드롬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학생들의 경우 ‘집으로’를 보지 않으면 대화에 끼어들 수 없을 정도라네요...(2002.05.19 16:32)
[한상복] 대박 사냥꾼들의 끝없는 변신- ‘테헤란밸리’에서 ‘다단계밸리’로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마음가짐’이라는 것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물을 보느냐에 따라 행동양식이 전혀 다르게 나타나곤 합니다. 물론 그 ‘마음가짐’이라는 것이 주변 환경에 의해 조성되는 측면이 많습니다만, 본인의 의지 또한 상당한 작용을 하게 됩니다. 1999년 하..(2002.05.12 17:02)
[한상복] 우리 사장님의 불 같은 성질
회사라는 것이 각 구성원의 성격을 모아 놓은 ‘총합적 인격체’ 같습니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닌지 모르겠으나 주변에서 이런 모습을 자주 발견하게 됩니다. 전투적인 사람이 많으면 아무래도 그 기업의 색깔이 호전적이고, 느긋한 사람이 대다수이면 약간은 물러 보이는 모양새 입니다. 가장 결정..(2002.05.05 15:40)
[한상복] 이야기, 어떻게 하십니까 : 대화의 기술(1)
꽤 규모 있는 사업을 하는 친구가 불쑥 찾아왔습니다. 점심을 함께 먹는데, 이 친구의 표정을 보니 그리 밝지 않습니다. 참을성이 없는 제가 “왜 그러느냐”고 물었습니다. 친구는 좀처럼 대답을 하지 않더군요. 밥을 꾸역꾸역 먹어치운 뒤에야 입을 엽니다. 조급한 성질의 저 같은 사람은 이럴 때마..(2002.04.28 14:29)
[한상복] 무도(武道) 정신과 기업가 정신
이번 글은 무도나 선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어필할 만한 소재인 것 같습니다. 역시 독자 분이 보내주신 글입니다. 이 코너를 맡고 있는 제가 글을 써야 하는 것이 도리겠지만, 메일을 보내주시는 분들의 글을 읽다 보면 느끼는 것이 많아 자주 소개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고수’ 분들의..(2002.04.2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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