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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호의 IT와 사람] 칼럼을 마치며
지난해 이 맘 때였습니다. '테헤란리포트'란 이름으로 아이뉴스24에 컬럼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년여가 지났습니다. 올초부터는 이름도 바뀌었지요. 'IT와 사람'이란 이름으로. 사실 이런 제목 컬럼으로 글을 쓰게된 것이 우연은 아닙니다. 짧지 않은 시간동안 제가 IT분야와 맺어오면서..(2002.09.12 16:09)
[김강호의 IT와 사람] 웃음과 IT
20세기말 한 세대를 풍미했던 한 코미디언이 최근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의 웃음에 웃고, 그의 울음에도 웃던 많은 사람들이 코미디언 이주일씨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습니다. 그가 웃기던 관객은 울고, 그는 이제 웃으며 갔습니다. 그 많던 울음 대신 선택한 웃음과 함께 그는 영면의 세계로 빠져든 것..(2002.09.04 18:27)
[김강호의 IT와 사람] 휴대전화와 금단의 열매
휴대전화만큼 우리 생활을 뒤바꾼 근대 문명의 이기가 또 있을까요? 그런데 그 편리함을 거부한 사람들이 있더군요. 남태평양의 섬나라 노퍽. 호주령으로 돼있는 이 섬나라 주민들은 최근 주민투표를 실시했다지요. '섬에서 휴대전화 서비스가 실시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안건이었다는군..(2002.08.28 16:45)
[김강호의 IT와 사람] 너도 살고 나도 살자!
화이팅! 올들어 우리에게 아주 익숙해진 표현입니다. 그래서 2002년 8월 중순 현재 인터넷의 한 검색 사이트를 통해 '화이팅'을 검색어로 어떤 사이트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봤습니다. 무려 6만7천여개의 사이트가 검색되더군요. 이는 '화이팅'이라는 단어가 그만큼 우리 일상 생활에 익숙하고 친숙..(2002.08.20 17:15)
[김강호의 IT와 사람] 대자보 단상
얼마전 저는 딸 아이 때문에 꽤 충격을 받았습니다. 원인은 노트 한 권 때문이었지요. 예전에 대학노트라고 했는데, 요즘은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권 가격이 5천원이라는 것입니다. 금테는 아니지만, 나무테를 두른 꽤 고급스럽게 만든 노트였지요. 초등학교 6학년 아이가 무엇 때문에 그..(2002.08.13 15:16)
[김강호의 IT와 사람] 사이버공간에서 글을 쓴다는 것
90년도 초반에 미국으로 출장을 떠났습니다.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매년 개최되는 컴덱스쇼 참관이 여행의 목적이었지요. 그때 저는 도심 외곽의 한 숙소에 묵게 됐습니다. 이미 다녀오신 분은 알겠지만 다운타운에 있는 숙소는 전시장 근처의 호텔에 비해 상당히 저렴합니다. 첫날 일정..(2002.07.30 17:53)
[김강호의 IT와 사람] 개미군단 K의 주식투자 이야기
98년초로 기억됩니다. 당시 주식시장이 활황세를 보이던 무렵이었지요. 혹시 그때를 기억하십니까. 당시는 주식 없는 사람은 신 팔불출로 치부되는 그런 시기였지요. 그 무렵, 저는 솔직히 주식의 '주'자도 몰랐습니다. 비록 회사에서 퇴직금을 중간 정산해 우리사주를 구입해 주주의 상태에 있긴..(2002.07.23 19:09)
[김강호의 IT와 사람] 온라인 게임에 빠져드는 아이들
우리 집 큰 아이는 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이 아이에게 올초 특별하게 좋아하는 온라인 게임 프로그램이 생겼습니다. 특정회사 서비스인 관계로 C라고 부르겠습니다. 거실에 있는 컴퓨터 앞에 앉으면 아이는 주로 온라인 게임인 C를 즐깁니다. 막내이기도한 둘째 역시, 누나의 영향을 받..(2002.07.17 16:06)
[김강호의 IT와 사람] So long, 히딩크
한국을 세계무대에 새로운 이미지로 부각시키는데 일조한 거스 히딩크가 이 땅을 떠났습니다. 'Good bye' 대신 'So long'이라는 말 한마디를 남기고 그는 고향 네덜란드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한국 사회에 '빅뱅(대폭발)'의 소용돌이를 몰고온 주역이 월드컵 대회가 막을 내리자 순식간에 사라져 버린..(2002.07.09 21:47)
[김강호의 IT와 사람] 사람을 남기는 일이 장사라는데…
저는 사람 만나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한때 직업이 기자였으니, 사람과 담을 쌓고 살고는 그 일을 하기 어려웠기에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비즈니스에 뛰어들면서 몇 가지 고민을 하게 됐습니다. 그 중 제일 큰 문제 중 하나가 제가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사람과의 관계였습니다...(2002.07.03 20:43)
[김강호의 IT와 사람] 포스트 월드컵 그리고 한국
2002 한일월드컵 경기 폐막식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사상 유례없는 이변의 연속들. 한국신화의 탄생. 그리고 세계 속의 대한민국. 한꺼번에 소화하기 어려울 정도의 변화가 우리 내부로부터 쏟아져 나온 시간이었다. 그 버거움 때문일까. 포스트 월드컵 한국사회에 대한 기대와 우려의 시각이 교..(2002.06.26 20:28)
[김강호의 IT와 사람] 착한 비즈니스맨의 고민
"전 이제 착한 비즈니스맨 역할은 안할랍니다." 얼마 전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만난 지인과의 대화 도중 그가 한 말이다. 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오랜 세월을 국제적인 컨설턴트로 활약해온 R의 경력에 비춰볼 때, 다소 의외의 일성(一聲)이었다. 때문인지 그 한마디는 한동안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2002.06.18 17:47)
[김강호의 IT와 사람] 싱가포르에서 느끼는 '그들만의 리그'
얼마 전 싱가포르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한국계 IT 전문가로부터 편지를 받았다. 당초 그는 예전에 쓴 필자의 글에 대한 근거 제시를 요구하며, 신랄하게 비판했다. 조금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그러다 내가 쓴 글을 다시 찬찬히 읽어봤다. 그러던 중 그가 오해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반적..(2002.06.11 17:57)
[김강호의 IT와 사람] 내가 남대문시장을 찾는 이유는
역시 남대문 시장은 달랐다. 지난주 일요일 오후. 우연하게 들른 남대문시장은 활기가 넘쳤다. 갑작스럽게 필요한 물건이 생겨, 시장 근처를 지나다 들렀다. 20여분간 골목을 누볐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도 그 모습들이 되살아난다. 싱싱한 활어의 펄떡임이 그렇듯 시끌벅적한 삶의 현장이 주는 묘..(2002.06.04 22:47)
[김강호의 IT와 사람] 히딩크의 '히 씽크' 전략 배우기
IT 벤처 붐과 몰락. 그리고 좀처럼 되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IT산업계. IT산업 언저리에 종사하는 필자에게 최근 한국 축구계의 변화를 IT산업과 연관지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 불과 1년전의 한국 축구는 프랑스에 0:5로 대패하는 약체였다. 그러나 1년 남짓의 기간이 지난 이후 한..(2002.05.2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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