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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균의 폰꽁트] 아따, 정말 거시기 허요~
나는 애인이 있었으면 좋겠어, 물론 나도 남자 친구는 많아. 하지만 누구나 다 있는 그런 남자들 말고, 나만이 간직할 수 있는 그런 남자 말이야. 내가 최종적으로 남자 아니 애인을 가졌던 것은 딱 1년 전이야. 나하고 학교 동기였는데, 2학년까지는 괜찮아 보이더니 그게 3학년 되니까 애가 너무..(2003.07.21 13:47)
[장덕균의 폰꽁트] 그녀의 문자메시지는 지독히도 달콤했다???
나, 25세의 대학 3학년, 신체 건강한 것은 현역병으로 엎어지고 구르며 무사히 군대 생활을 마친 것으로 확실한 증명이 된 것이고 일류는 아니어도 어디 가서 학벌 나쁘다는 얘기는 안 듣는 괜찮은 대학교에 다니고, 나중에 부모님 덕은 쪼끔 볼 수 있을 정도의 중산층 가정의 알짜배기 차남, 인물은....(2003.06.24 14:32)
[장덕균의 폰꽁트] 카메라폰으로 뭘 했는지 알고 있다?
“어머, 이거 뭐야?” “너무 예쁘다. 나도 갖고 싶었는데.”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은 다들 난리가 났어. 다른 애들이 부러워죽겠다는 얼굴로 연신 떠들어대고 있는 걸 바라보는 고 계집애의 표정은 참 가관도 아니더군. 내 친구긴 하지만 유독 얄밉고 주는 거 없이 미운 애 있잖아. 바로 요..(2003.06.04 17:18)
[장덕균의 폰꽁트] 내 애인이 독도로 간 까닭은?
아무래도 그는 나를 너무 사랑하는 것 같아. 그와 나는 사귄지 석 달쯤 된, 한창 뜨거운 연인이지. 물론 우리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서로에게 단박에 이끌렸기 때문에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아주 높았지만 서로가 주저함이 없이 확인을 하게 된 계기가 있었어. 그와 내가 다섯 번쯤 만났을..(2003.05.23 13:41)
[장덕균의 폰꽁트] 낯선 남자의 목소리를 조심하라∼
내가 그 인간에게 걸려든 게 약 두주일 전이었어. 아, 정말이지 생각할수록 기가 막히고 끔찍해서 말이 다 안나오네. 어쩌면 걸려도 그렇게 재수 없는 놈에게 걸려들었는지. 갑자기 그놈 생각을 하려니까 점심에 먹은 냉면이 다 올라올 것 같애. 두주일 전, 정확히 말하자면 16일 전의 어느 날이었..(2003.05.02 15:03)
[장덕균의 폰꽁트] 어허~공이나 사람이나 잘보고 차야지~
사실 고백하자면 나는 축구에 별로 관심이 없었어. 내가 아는 축구선수는 차범근 아저씨와 펠레 정도였고 축구경기란 그저 상대방의 그물망(?)에 공을 차 넣으면 1점을 얻는구나 하는 정도의 극히 초보적인 상식수준을 넘지 못했어. 우리나라의 대표팀을 맡고 있는 감독이 외국인이라는 것만 알았지..(2003.04.18 17:02)
[장덕균의 폰꽁트] 갑철이의 연인을(?) 사랑했다
“너무 예쁘지 않니? 똑같이 커플 휴대폰을 들고 다니자고 하면서 주는 거야. 시시하게 커플룩이니 하면서 애들처럼 똑같은 티셔츠 입고 다니는 것도 너무 유치하다면서 말이야.” 내 친구는 거의 이성을 잃은 얼굴이었어. 얼마 전에 남자 하나 낚았다면서 별로 시답지 않은 놈이라는 말투로 확..(2003.04.03 17:37)
[장덕균의 폰꽁트] 휴대폰도 면허제를 도입하자?
내가 휴대폰을 소지하기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는다. 원래부터 손에 뭘 들고 다니는 걸 무척이나 싫어하는데다가 살면서 별로 불편함 없이 지냈기 때문에 굳이 장만해야겠다는 필연적인 이유를 찾지 못했다. 그래서 휴대폰 없이도 꽤 해피하게 지냈는데 이런 나를 상대로 일하는 사람들은 무지하..(2003.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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