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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요즘 힙한 게 뭐니?
"요즘 뭐가 힙하니?" 인터넷에서 자주 회자되는 '힙하다'는 영어 단어인 '힙(hip)'에 한국어 '하다'를 붙인 말이다. 새로운 것을 지향하고 개성이 강한 것을 의미한다. 유행을 앞서간다는 뜻으로도 사용된다. '힙함'을 추종하는 이들을 힙(2019.03.06 06:00)
  [이진우의 R머니]양질의 삶을 위한 조건
경제가 활성화되려면 좋은 일자리가 생겨야 하고, 시장에는 돈이 돌아야 한다. 그런데 현실은 반대다. 일자리가 늘기는 커녕 되레 감소세다. 일자리을 잃어 소득이 줄고, 대출 규제도 강도가 더해지자 돈의 흐름도 원활하지 않다. 돈..(2019.03.01 14:32)
  [기자수첩] 'https 차단 정책', 방통위 해명에도 불만은 여전
방통통신위원회의 해명에도 'https 차단 정책'을 반대하는 목소리는 여전하다. https 차단이 인터넷 검열의 시초가 될 우려가 있으며, 차단 정책에 대한 우회 방법 또한 계속해서 생겨날 것이라는 이유다. 일각..(2019.02.27 10:00)
[기자수첩] 官의 소상공인 외사랑이 서러운 'ㅇㅇ업계'
문재인 정부의 소상공인에 대한 애정이 뜨겁다. 역대 대통령 중에서는 처음으로 직접 청와대에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초청해 간담회를 여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정부 기조에 발맞추기 위한 업계 안팎의 노력은 눈물겹다. 특히 카(2019.02.26 21:00)
[기자수첩] 취재진 들러리 세운 그들만의 축제
최근 한 뮤지컬 제작발표회 취재를 갔다가 당혹스러운 상황을 마주했다. 행사의 진행을 맡은 한 방송사 아나운서는 시작부터 기자들을 향해 “홍보 잘 부탁한다”는 말을 거듭 내뱉었고 심지어 제목까지 뽑아가며 일방의 기사작성을 요청했다.(2019.02.25 17:58)
  [기자수첩] 5·18 북한군 개입설과 조사위원의 자격
지난달 14일이었다. 자유한국당은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상임위원, 비상임위원으로 권태오 후보와 이동욱·차기환 후보를 각각 추천했다. 한국당 '진상규명조사위원 추천위원회' 명의로 발송한..(2019.02.25 06:00)
  [글로벌 인사이트]중국 ‘빚의 덫’ 전략은 제국주의 욕망
중국은 과거의 영광인 실크로드를 부활한다며 ‘일대일로’(一帶一路) 전략을 야심차게 추진해 왔다. 처음에는 주변국들이 중국의 야심을 호의적으로 이해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중국은 일대일로를 빌..(2019.02.22 17:52)
  [이진우의 R머니]눈덩이 국가부채, 누가 다 갚나
정부가 내수경기 부양에 진력을 다하고 있는 모양새다. 최근 정부는 ‘반도체 클러스트 조성 사업’을 내놓는가 하면 ‘국유재산 토지개발 선도 사업지 11곳(693만m²)’을 발표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 ‘제6..(2019.02.22 14:22)
[기자수첩] '배출가스 5등급' 운행제한 불만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주길
환경부와 서울시가 지난 15일부터 '미세먼지 저감과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고 있다. 그런데 시행 일주일도 안돼 불만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온다. 노후(2019.02.22 06:00)
  [치매여행]<23> 효도각서
최근, 주위에서 '효도각서'를 썼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부동산의 공시지가가 껑충 뛴다고 하니 그 전에 자녀들에게 증여를 해야겠다, 그런데 앞으로 얼마나 더 살 지 모르는 상황이라, 효도 각서는 받아두겠다는 것입니다...(2019.02.21 15:30)
[기자수첩] '기업사냥꾼'에게 강한 처벌을
또 코스닥시장의 고질적 병폐인 '기업사냥꾼'이 수면위로 드러났다. 검찰이 회사 자금을 마음대로 유용하고 상장폐지시킨 장본인에 대해 배임혐의 등으로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간 것이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에만 무려 3개의(2019.02.21 06:00)
  [기자수첩] '스튜어드십 코드' 책임경영 발판 삼아야
"공정위를 통해 지배구조 개선을 압박하면서 이제는 스튜어드십코드로 오너 일가와 기업의 위법과 탈법을 단죄하겠다고 하면 대체 언제 일을 하라는 건지 알 수가 없다." 재계 한 관계자는 최근 화두가 되고..(2019.02.20 16:38)
  [기자수첩] P2P 금융 법제화의 골든타임
"죄송하지만 9개월 전 자료가 다에요. 저희도 정기적으로 보고 받을 권한이 없거든요". P2P 금융 내 부동산 대출 비중을 묻는 말에 돌아온 금융당국 관계자의 답변은 이랬다. 작년 5월, 그러니까 반년도 더..(2019.02.19 06:00)
[기자수첩] 국토부·현대차그룹, 車 에바가루 더 적극 나서라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드는 대형사고는 인재(人災)인 경우가 많았다. 그러면서도 기억 저편으로 사라져갈 때쯤 다시 같은 사고를 반복한다. 소중한 가족이나 지인들을 가슴에 영원히 묻고 말이다. 현재 진행형인 가습기살균제 사태도 그(2019.02.18 06:00)
  [기자수첩] '13세 사채업자'를 키운 손은 누구일까
금융을 담당하다 보면 돈의 액수에 둔감해진다. 회사마다의 순익과 정부의 예산 등을 두드리고 있자면 조 단위를 적으면서도 놀랍지 않다. 그러다가 또 다시 액수에 민감해지는 순간은 내 호주머니에서 구르는..(2019.02.1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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