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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지혜]들썩이는 정치테마株…기업은 억울하다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뚜- 뚜-' 유력 대선주자와 아무 연관성이 없다고 밝힌 기업의 IR(투자자 대상 홍보) 담당자는 공시 내용 이외에 어떤 말도 할 수 없다며 전화를 끊었다. 정치테마주로 엮었던 또..(2017.02.23 06:00)
[성지은] SW교육 의무화, 아직은 걸음마
내년부터 소프트웨어(SW)교육이 의무화된다. 지난 2015년 국가교육과정이 개편됨에 따라, 모든 중학생들은 내년부터 34시간의 SW교육을 받는다. 초등학생들도 오는 2019년부터 17시간의 SW교육을 받는다. 이는 SW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춘 것이다...(2017.02.22 09:06)
  [이성필의 'Feel']벤피카에서 찾은 서정원의 '잃어버린 역사'
"네? 벤피카 역사박물관에 서정원 감독이 있다고요?" 모든 것은 포르투갈 축구 환경을 잘 아는 사람의 한마디에서 시작됐습니다. 한국 축구 해외 진출사(史)에 있어 꽤 중요한 사건이었기에 그냥 지나치기..(2017.02.22 06:15)
[강민경]스마트폰 목소리 전쟁, 누가 승기 잡을까
올해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목소리 전쟁이 한창일 것으로 보인다. 주요 제조사들이 지능형 음성비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쏟아낼 예정이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자체 개발 음성비서 빅스비(가칭)를, LG전자는 구글 어시스턴트를 각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에 내장한다. 중..(2017.02.21 07:26)
[박준영]세 번째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안, 이번엔?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게이머와 정치권의 압박이 거세지자 국내 게임 업계가 뒤늦게 자율규제 강화안을 내놨다.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K-IDEA, 이하 협회)가 지난 15일 공개한 자율규제 강화안은 ▲확률정보 공개 방식 개선 및 희귀 아이템 관련 추가조치 도..(2017.02.20 06:00)
  [김다운]'진짜 간편이체' 레이스는 이제부터 시작
2015년 정부가 공인인증서 의무사용을 폐지한지 2년 가까이 지났다. 이후 은행들은 모바일뱅킹 거래 시 공인인증서 대신 지문이나 핀번호 등을 이용해 로그인할 수 있도록 조금씩 인증 수단을 간소화하는 중이..(2017.02.17 06:00)
  [김윤경] 불확실성의 고조와 대한민국의 매듭풀기
영국의 브렉시트와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가장 많이 대두된 용어는 불확실성이다. 세계 정치와 경제 등 제반 상황들이 어디로 어떻게 흘러갈 지 도무지 알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세계 평화 유지를 기치로..(2017.02.17 04:00)
[문영수]넷마블 파격 정책, 전시성 아니었으면
넷마블게임즈가 사내 3천500여 임직원들의 '칼퇴'를 보장한다고 했던 지난 13일. 익명 게시판 앱 '블라인드'의 여론은 엇갈렸다. 회사의 변화를 환영한다며 기대한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과연 피부에 와닿는 정책이 될지는 회의스럽다는 게시물도 눈에 띄었다. 게임업계의..(2017.02.16 06:00)
[양태훈] 춘래불사춘이나 입춘대길하길 기원한다
입춘이 지났지만 대한민국은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다. 예년 기온을 웃도는 3월 상순의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지난해 불거진 '최순실 게이트' 논란에 어수선한 정국이 이어지고 있고, 중국과 미국의 '통상전쟁'으로 적신호가 켜진 한국 경제는 특검의 수사로 살..(2017.02.15 06:00)
[조석근] '예스맨'들의 제4차 산업혁명
지난 1월 종영한 인기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의 한 장면. 응급실 환자가 고열과 함께 심한 기침, 호흡곤란 증상을 나타낸다. 며칠 전 업무 차 중동에 나갔다가 귀국했다고 한다. 맙소사! 바로 그 병 메르스 의심 증상이다. 응급실 담당의사 강동주(유연석)가 진단을 내리자..(2017.02.14 15:37)
[이영은] 국내 공략하는 중국車, 기대와 우려 사이
최근 자동차 시장에서는 새롭게 국내 시장을 두드린 중국산 자동차 '켄보600'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달 중순 중한자동차가 내놓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켄보600은 '가성비 갑(甲)'으로 불리며 소비자의 관심을 끌었다. 출시 2주일 만에 초도물량의 절반인 60..(2017.02.11 06:00)
  [이미영]이제훈·신민아 말고 '내일 그대와'를 보여줘
"관전 포인트는 신민아와 이제훈입니다."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 유제훈 PD의 자신감이었다. 실제로 그랬다. 신민아는 예뻤고, 이제훈은 설렜다. 신민아와 이제훈의 비주얼 케미는 로코에 최..(2017.02.10 17:49)
  [윤지혜]유명무실 '주주제안'…소액주주 허탈감만
"주주제안을 받아들일지 말지는 사실 대주주의 의사결정에 달려있습니다. 주주총회에 안건이 상정돼도 표 대결로는 소액주주가 대주주를 이길 수 없으니까요. 소액주주가 할 수 있는 일은 대주주가 마음을 움직..(2017.02.10 06:00)
[김국배]'버그바운티'에 눈 뜰 때
2013년 3·20 사이버테러, 2014년 한국수력원자력 해킹. 국내에서 발생한 굵직한 사이버 침해사고다. 이 사고들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다. 바로 소프트웨어(SW) 취약점이 악용됐다는 점이다. 한수원 해킹에는 한글 워드프로세서의 취약점이, 3·20 사이버테러에는 SW 업데이..(2017.02.09 09:18)
  [이성필의 'Feel']브레이크 걸린 전북, 기본으로 돌아가라
지난 11년간 고속 성장을 거듭온 프로축구 K리그 전북 현대에 위기가 닥쳤다. 오직 앞만 보고 달려온 전북은 지난해 검찰 조사에서 스카우트 A씨가 2013년 두 명의 심판에게 5차례에 걸쳐 총 5백만원을 준..(2017.02.0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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