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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갤노트FE, '팬덤'에 환영받을 수 있을까
갤럭시노트7이 곧 다른 이름으로 복귀한다. 유력한 명칭은 갤럭시노트FE다. FE는 팬덤에디션(Fandom Edition)의 약자다. 이 같은 제품명에는 지난해 갤럭시노트7에 열광했던 마니아 사용자들을 다시금 공략하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르면 다음..(2017.06.28 06:00)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그 거리만큼의 사랑 혹은,
그 거리만큼의 사랑 혹은, 어긋난다. 내가 서운하다고 느끼는 순간,그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그저 웃고만 있다. 둔한 건지 아니면 일부러 모른 척 하는 건지. 내가 아프고 외로운 순간, 그는 아무런 위로도 없이 그냥 넘..(2017.06.27 13:09)
  [김동현]'소방수' 김호곤, 그가 신중해야 하는 이유
김호곤 신임 대한축구협회(KFA) 기술위원장 앞에는 감독 선임과 계약 기간 협의라는 두 가지 과제가 놓여져있다. 두 가지 모두 빠른 시간 내에 해결해야한다. 김 신임 기술위원장은 26일 신문로 축구회관에..(2017.06.27 06:15)
[박준영]'2DS XL'도 좋지만 '스위치'는 언제?
한국닌텐도는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 3DS'의 새로운 버전 'New 닌텐도 2DS XL(이하 2DS XL)'을 오는 7월13일 국내 정식 발매한다. '2DS XL'은 기존 3DS에서 지원했던 3D 기능을 제외한 대신 무게를 60그램 이상 경량화했으며, 아래 화면의 근거리무선통신(NFC)으로 아미보(..(2017.06.27 06:00)
  [김다운]문자살포, 주가조작에 동참하는 개미들
"오늘부로 저점으로 생각하고 매집 들어가세요. 정말 이번에 저희가 승부 보겠습니다." 무작위로 뿌려지고 있는 투자권유 문자메시지(SMS)가 금융당국과 한국거래소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고 있다...(2017.06.24 06:00)
[문영수]'엔씨소프트다운' 엔씨소프트 돼야
엔씨소프트는 그동안 '완벽주의' 이미지가 각인된 회사다. 지금으로부터 5년 전,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을 처음 론칭했을 당시 느낀 신선한 충격을 기억한다. 게임 자체의 완성도도 완성도지만 으레 한 번은 나올 줄 알았던 서버 다운없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 점은..(2017.06.23 06:00)
[이영은] '2030년 디젤차 퇴출'은 바람직한 대책인가
최근 자동차 업계의 화두는 '디젤차의 미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2030년까지 디젤차 퇴출'이라는 슬로건을 내걸면서 일각에서는 '디젤차의 종말'을 거론하기도 한다. 하지만 대다수는 '2030년 디젤차 퇴출'이라는 새 정부의 공약이 비현실..(2017.06.21 06:00)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그리움, 일렁이는
그리움, 일렁이는 참 바쁜 하루였다. 밀린 지하철을 타고약속 장소에서 사람을 만나고식사를 하고오후엔 회의를 하고 잠깐 졸기도 하고공연을 보고 진하게 술을 마시고헤어지기 아쉬워 달빛을 탄 자판기 커피도 마시고. 밤바..(2017.06.20 11:30)
  [유재형]고리 1호기, 진짜 폐쇄는 이제부터다
판도라의 상자가 닫혔다. 그러나 25개 국내 원전 중 하나에 불과하다. 국내 전력의 31.5%를 담당하며 꺼지지 않는 불꽃으로 추앙받던 원전의 위험성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해 간신히 우리에게 각인됐다..(2017.06.20 11:28)
  [장유미]하림 때문에 퇴색된 '나폴레옹 도전 정신'
지난 3월 중순. 경기도 성남시 판교벤처밸리에 있는 NS홈쇼핑 별관에는 특별한 공간이 마련됐다.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지난 2014년 11월 188만4천유로(약 26억원)에 낙찰받은 '나폴레옹 이각모(바이콘)'가 전..(2017.06.19 21:00)
[김국배]랜섬웨어가 보여준 보안의 목적
랜섬웨어가 널리 확산되기 시작한 건 2014년 이후다. IBM 엑스포스(X-Force) 연구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랜섬웨어의 기원은 198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PC 잠금기능을 가진 악성코드를 플로피 디스크에 담아 피해자에게 우편으로 보내는 수법이었다. 이후 암호화 기술이 발전해 사이버 범죄자의..(2017.06.18 06:00)
[민혜정]도덕불감증 우버가 남긴 교훈
차량공유 서비스 우버가 창사 8년만에 최대 위기에 빠졌다. 성추문과 강압적인 조직문화로 트래비스 칼라닉 최고경영자(CEO)는 실리콘밸리 총아에서 구제불능 마초로 전락하고 말았다. 우버는 기업가치 70조원대 회사로 성장했고 상장도 목전에 두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2017.06.16 09:28)
  [이성필의 'Feel']면피성 지도자 선임, 이제 그만
역사는 또 반복됐습니다. 울리 슈틸리케(63) 축구대표팀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중도 사임하며 임기를 채우지 못하는 사령탑으로 남게 됐습니다. 형식은 상호 합의에 따른 계약 해지지만 사실상 경질이라는 것..(2017.06.16 06:00)
[윤채나]청문회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어느 덧 한 달이 훌쩍 넘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문재인 정부는 아직 출범하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정치권 안팎에서 나온다. 초대 내각 구성이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부조직개편을 전제할 때 문재인 정부의 장관은 18명. 15일 현재까..(2017.06.15 06:00)
[김문기] 4차산업혁명 키워드 '중소·다품종'
'소량다품종' 4차산업혁명을 논할 때 꼭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어다. 이 하나의 단어 속에는 꽤 많은 내용이 함축돼 있다. 1차 산업혁명을 넘어 2차 산업혁명부터 본격적인 대량생산체제가 도입됐다. 3차에서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스마트폰까지 IT가 산업 전반을 이끌..(2017.06.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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