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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배]달라지는 클라우드 인식
글로벌 스토리지 업체 넷앱은 최근 750개 유럽 기업의 CIO를 대상으로 조사한 클라우드 컴퓨팅 사용 실태 결과를 내놨다. 그 결과를 보면 눈에 띄는 부분이 하나 있다. 절반이 넘는 56% 기업이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로 보안을 꼽은 것이다. 물론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2017.03.24 15:40)
  [김윤경] 세월호와 봄
지금도 2014년 4월 16일 오후의 기억은 공포스럽다. 구조자의 숫자가 갑자기 푹 줄어들면서 배안에 304명이 남아있다지 않는가. 순간 귀를 의심했다. 날은 어두워지고 바람은 차가운데 아직도 많은 아이들이 바닷 속에 있..(2017.03.24 14:49)
[민혜정]팩트 체크는 네이버·다음에서?
"우리는 언론이 아니라 콘텐츠 플랫폼 사업자입니다. 뉴스도 이 콘텐츠의 일종이죠." 네이버와 카카오 같은 국내 포털 사이트를 운영하는 인터넷기업들은 포털이 언론 아니냐는 질문에 이 같이 대답한다. 언론의 사전적 정의는 첫 번째로 '개인이 말이나 글로 자기의 생..(2017.03.23 10:04)
[윤채나]조기 대선과 네거티브의 유혹
선거에서 네거티브는 일종의 전략이다. 긍정적인 뉴스 보다 부정적인 뉴스에 더 눈길이 간다는 심리를 이용, 상대 후보를 비난해 지지를 받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선거 기간이 짧을수록 효과가 크다는 점도 부인하기 어렵다. 60일만에 치르는 대선. 정치권이 네거티브의 유혹..(2017.03.22 06:00)
  [김문기] '일곱번째 파도'를 기다리는 스마트폰
그러나 일곱번째 파도는 조심해야 해요. 일곱번째 파도는 예측할 수 없어요. 오랫동안 눈에 띄지 않게 단조로운 도움닫기를 함께 하면서 앞선 파도들에 자신을 맞추지요. 하지만 때로는 갑자기 밀려오기도 해요...(2017.03.21 06:00)
  [윤지혜]혹한기 공모주…주주가치 제고 노력에 봄볕 들길
작년 가을 공모시장은 유난히 추웠다. 미국 금리 인상을 앞두고 투자심리가 위축된 데다, 기관투자자 수요도 두산밥캣·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대어 위주로 몰리면서 코스닥 중소형 새내기주는 때 아닌 혹한기를..(2017.03.18 06:00)
[이영웅] 한 정치인이 털어놓은 개헌론의 실상
"솔직히 지금 개헌이 가능하겠어요? 다 정치인들의 연대를 위한 명분이지" 개헌을 주장하는 한 자유한국당 정치인과의 점심 식사자리에서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기자들은 개헌에 대한 질문을 쏟아냈다. 개헌이 실제로 이뤄질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그는 이같이 부정적으로..(2017.03.17 06:00)
[성지은] 확대일로 랜섬웨어, 예방 외 답이 없다
랜섬웨어 위협이 개인 PC를 넘어 IT 환경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다. 스마트폰, 스마트TV, 사물인터넷(IoT) 기기 등이 랜섬웨어에 감염되고 있다. 최근 글로벌 보안 기업 이셋은 안드로이드 기기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랜섬웨어가 발견됐다고 알렸다. 해당 랜섬웨어는 정상..(2017.03.16 09:42)
  [강민경]G6, LG 스마트폰에 '성공 DNA' 심을까
"LG전자 스마트폰을 두 번 연속 쓰시는 분이 흔치 않은데……." 지난 10일 서울 강남역 근처의 한 이동통신사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바꾸면서 들은 얘기다. 기자는 앞서 LG전자의 G4를 쓰다가 이날 G6로 기종..(2017.03.15 06:00)
  [박준영]지금보다 발전하는 OGN을 기대하며
우리나라는 게임 강국이자 'e스포츠 종주국'이라 불린다. 그 중심에는 세계 최초 게임 전문 방송국 OGN(옛 온게임넷)이 있었다. 지난 2000년 개국한 OGN은 '스타크래프트'를 시작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LOL)..(2017.03.14 06:00)
  [김윤경]지식콘트롤타워의 마녀사냥식 해체를 경계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되면서 바야흐로 대선정국이다. 누구를 뽑을지, 새 정부는 무엇을 해야할 지 본격 논의할 때가 됐다. 정치권은 새 정부의 조직과 방향성, 중점을 둘 분야들을 두고 벌써부터 공약 대결이다. 무엇을..(2017.03.13 06:45)
  [문영수]파면된 '문화 대통령'
10일 파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은 '문화 대통령'이 되고 싶어 했다. 지난 2013년 2월 취임식에서 박 전 대통령은 경제부흥과 국민행복, 문화융성을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화융성'은 박근혜 정부의 핵심..(2017.03.11 06:00)
  [김다운]새 임기 은행장들, 진정한 디지털화 기대
지난 7일 위성호 신한은행장이 주주총회를 통해 신임 은행장으로 선임되고 취임식을 마치면서 국내 주요 은행들의 수장이 모두 자리를 잡게 됐다. 우리은행과 KEB하나은행은 이광구 우리은행장과 함영주 KEB..(2017.03.10 06:00)
[양태훈] '역지사지'의 자세로 위기 극복에 나서자
'다른 사람의 처지에서 생각하라'는 '역지사지(易地思之)'란 말이 있다. '맹자(孟子)'의 '이루편(離婁編)'에 등장하는 '역지즉개연(易地則皆然)'에서 비롯된 역지사지는 '다른 사람의 처지에서 생각하라'는 뜻을 내포한다. 이는 '무슨 일이든 자기에게 이롭게 생각하거나..(2017.03.09 06:00)
[조석근]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제4차 산업협명의 물결 속에서 현재 우리나라는 중요한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우리가 어떻게 대응하느냐로 국가의 미래가 좌우될 것이다." 황교안 국무총리(대통령 권한대행)의 지난 2월 국무회의 발언이다. 황 총리는 지난 1월 방송통신인 신년사에서도 같은 취지로 언..(2017.03.0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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